상황별로 대처 가능한 영어 스킬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서울 시내에서 길을 걷다 갑작스런 외국관광객의 물음에 당황한 경험이 있다면. 해외 배낭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 중에 현지인과 대화를 하려니 막상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듣기는 되는데 말할 내용을 정리하느라 회화에서 멈췄다면 이것만을 기억하자.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 여행 영어회화> 저자 마이크 황이 국내, 해외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었다. ::영어, 영어 스킬, 영어 회화, 영어 표현, 외국 관광객, 여행, 코스모 캠퍼스


국내 상황 1. 한국에 방문한 관광객이 길을 물었다

최근 한국에 외국인 관광객이 많아 지면서 길을 묻는 일이 많아졌다. 자고로 영어를 중고등학생시절부터 10년이 넘도록 공부했건만 외국인이 길을 물으면 도망칠 길을 찾거나 영어를 못하는 척 하는 일이 다반사. 도와주지 못해 후회하지 말고 외국인이 길을 물어보면 이렇게 말해보자. 아마 외국인보다 옆에 있던 친구가 더 놀랄걸?

외국인: 동대문 패션타운이 어디에 있어요?

-대각선에 있어요.

It’s on the diagonal.

-다음 신호등에서 오른쪽으로 가세요.

You should take a right at the next traffic light

-이게 지름길이에요.

I know a shortcut this way.


국내 상황 2. 나에게 메뉴를 추천해 달라고?

명동이나 이태원을 돌아다니거나 식당에서 밥을 먹다보면 관광객들이 메뉴를 추천해달라며 질문을 해오곤 한다. '이 사람이 과연 매운 음식을 잘 먹을 수 있을까?', '한국적인 음식을 추천해주는 것이 나을까?' 속으로 생각하다 차마 질문을 할 수 없어 손가락으로 메뉴판을 가리키고 만 것이 여러 차례. 아. 나도 멋지게 영어로 설명해주고 싶다. 이때 간단하고 쉽게 말할 수 있는 문장은 없을까?

외국인: 여기서 어떤 메뉴가 맛있어요?

-어떤 종류의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What kind of food do you like?

-삼겹살은 어때요?

How about samgyepsal?

-이맛을 절대 잊지 못할 거에요.

You’ll never forget the taste of this dish.



해외 상황1. 워킹홀리데이로 떠난 외국에서 일을 구하고 싶다면?

우리나라 학생들이 주로 가는 워킹홀리데이 국가는 호주와 캐나다다. 과연 사장님과 영어로 맨투맨 인터뷰를 거쳐 일자리를 구할 수 있을까? 일자리를 구할 때 사장님에게 어필하고 싶다면 이 문장을 사용해보자.

-저는 열심히 일합니다

I’m a hard worker.

-저는 일이 어려울 수록 성취감이 높은 편입니다.

The harder the work is, the more accomplishment I feel.

-제 비자 만기는 12월 26일이에요.

My visa expiration day is December 26th.

-저는 워킹홀리데이로 왔고, 일 할 수 있는 기간은 6개월 입니다

I am here for a Working Holiday and can only work for six months.


해외 상황 2. 여행지에서 헤매지 않고 목적지에 도달하고 싶다면?

여행을 떠났을 때 길을 헤매느라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 사전 숙지도 필요하지만 현지인의 도움도 요청할 필요가 있다. 찾아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헤매지 않고 안전하게 도착하고 싶다면 이렇게 말해보자. 택시, 버스, 지하철 등을 사용할 때 필요한 문장들을 소개한다.

-표는 어디서 사야 하나요?

Where is the ticket office?

-출발시간은 언제인가요?

When is the departure time?

-버스(택시, 지하철, 기차, 도보)로 얼마나 걸리나요?

How long is it by bus (taxi/subway/train/foot/etc)?

-어떻게 4호선으로 갈아타나요?

How can I transfer to the Line N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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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에서 길을 걷다 갑작스런 외국관광객의 물음에 당황한 경험이 있다면. 해외 배낭여행이나 ‘워킹홀리데이’ 중에 현지인과 대화를 하려니 막상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듣기는 되는데 말할 내용을 정리하느라 회화에서 멈췄다면 이것만을 기억하자. <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 여행 영어회화> 저자 마이크 황이 국내, 해외 어디서든 살아남을 수 있는 영어 표현을 알려주었다. ::영어, 영어 스킬, 영어 회화, 영어 표현, 외국 관광객, 여행, 코스모 캠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