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준영의 힐링 타임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힐링이 필요할 때 디퓨저를 제작해 방 한편에 두거나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한다는 최준영. 그런 그녀가 자신만의 디퓨저 DIY 노하우를 힐링에 목마른 코스모 독자 10명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모델 최준영,힐링,디퓨저,디퓨저DIY,힐링템

향초, 디퓨저, 룸 스프레이 DIY를 위한 모든 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캔들웍스 신사점 AM 11:00 재료 준비하러 고고! 디퓨저 DIY 전 필수 코스.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아침부터 캔들웍스를 방문한 모델 최준영!먹고 마시고 즐기고! 경리단길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 6081 PM 2:00 디퓨저 미리 만들어보기 오후 2시, 6081 도착! 독자들을 만나기 전, 미리 디퓨저를 제작해보는 예행 연습 시간을 가졌다. “오늘 코스모 독자들에게 소개할 디퓨저를 이곳에서 미리 한번 만들어보려고요. 다 만든 디퓨저는 6081에 선물할까 해요!”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아이템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믹샵.  PM 7:00 최준영의 디퓨저 DIY 클래스 스타트! 코스모 독자 10명과 함께 압구정 믹샵에서 진행된 디퓨저 DIY 클래스. 최준영의 친절하고 유머러스한 진행에 클래스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화기애애! “잠깐의 시간을 투자했는데 의미 있는 힐링템이 떡하니 완성돼 놀랐어요. 준영 씨 덕에 퇴근 후 그야말로 꿀 힐링하고 가요!” -김수진(28세, 뷰티 블로거) “오늘 만든 디퓨저는 엄마에게 선물하려고요! 딸이 만든 디퓨저를 곁에 두고 제대로 힐링하셨으면!” -윤영은(29세, 뷰티 블로거) “완성된 디퓨저 들고 사진 한 방! 코스모 독자들을 위해 제가 선택한 향은 그린 계열의 싱그러운 향으로 시작해 깊은 우디 계열 향으로 마무리 되는‘가을산장’ 향이에요. 온화한 분위기의 향이라 침실에 두길 추천하고 싶네요.” 최준영의 디퓨저 DIY 팁  재료 디퓨저 베이스 70ml, 아로마 에센셜 오일 30ml, 리드 스틱 4~5개, 디퓨저 유리 용기, 리본, 스티커 라벨      HOW TO 1. 유리 용기에 디퓨저 베이스와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7:3 비율로 담은 뒤 뚜껑을 닫고 가볍게 흔들어 섞어준다. 2. 스티커 라벨에 원하는 디퓨저 이름, 향기, 만든 날짜 등을 기입해 용기에 붙인다. 3. 뚜껑을 연 뒤 디퓨저 스틱을 4~5개가량 꽂고 취향에 따라 병 입구를 리본으로 장식해주면 끝!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