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를 도망가게 만드는 8가지 방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남자들은 만나는 여자가 이런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면 ‘잘못 걸렸다!’고 확신하게 된다더라. | 러브,사랑,관계,남자,남자 심리

남자를 도망가게 만드는 8가지 방법남자들은 만나는 여자가 이런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면 ‘잘못 걸렸다!’고 확신하게 된다더라. 1. 끊임없이 전화와 문자로 동태를 확인한다. 쓸데없는 문자를 계속 보내고 틈날 때마다 전화해서 “뭐 해?”라고 물어보는 여자, 사회생활 하는 남자들이 결혼 대상자에서 가장 먼저 제한다.2. 고양이를 자식처럼 기른다. 휴대폰에 저장된 몇백 장의 고양이 사진을 하나하나 설명하며 보여주다 ‘예쁜 내 새끼’라 부르는 순간, 만나면 괴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단다.3. 전 남친 얘기를 꺼낸다. 스킨십할 때는 당연하고 데이트하는 순간순간 당신이 그와 자기를 비교하고 있을 거란 생각에 얼굴도 모르는 그의 존재가 자꾸만 떠올라 괴롭힌다니, 흥을 깨고 싶다면 자주 얘기하는 게 좋을 듯.4. 스토킹한다. 그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린 글이 무슨 뜻이냐고 묻거나 자기가 얘기한 적 없는 친구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하면 돌연 무서워진다고 한다.5. 묻지도 않은 몸무게 얘기를 자꾸 꺼낸다. “나 뚱뚱하죠? 살찐 것 같지 않아요?”를 수시로 물어보는 여자. 자꾸 그러면 안 보이던 살이 점차 눈에 띄면서 점점 뚱녀처럼 보인단다.6. 같이 스포츠 경기를 볼 때 귀찮게 한다. “왜 아웃이야? 왜 죽었어?” 응당 체육 시간에 다 배웠을 법한 간단한 경기 규칙까지 물어보며 집중을 방해하는 여자. 평생 같이 살기엔 너무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단다. 귀찮은 건 둘째치고 취미를 공유할 수도 없고, 내 취미를 이해해줄 것 같지도 않아서 더더욱.7. 사람들 앞에서 애처럼 대한다. 사람 많은 곳에서 “우쭈쭈쭈~ 우리 쟈기, 그래쪄요?” 이러면 정말 쪽팔려 미쳐버릴 지경이라고. 둘이 있을 때만 그렇게 대하는 것도 좀 짜증 나는데, 사람 많은 곳에서 그러면 남자의 생명인 자존심에 치명타!8. 술김에 주정 부리며 하고 싶은 말 다 한다. 기분 좋게 한잔하자고 시작한 술자리. “너 왜 사람 마음을 가지고 놀아 이 나쁜 XX야~” 같은 주정은 차라리 애교 수준. 가족사까지 끄집어내며 돌연 눈물바다를 이루는 순간 내리게 되는 결론이 ‘나랑 자고 싶다는 건가?’라고. 한마디로 쉬운 여자가 되는 지름길. 삐져나온 슴가, 섹시할까, 흉할까?비키니의 전장 휴양지에서, 혹은 쭉쭉빵빵 할리우드 언니들의 파파라치 컷에서 우리는 종종 가슴 아랫부분이 비키니 밖으로 삐져나온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의도적이건 그렇지 않건 남자들은 이걸 어떻게 생각할까? 코스모폴리탄 홈페이지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놀랍게도 74%의 남성이 ‘완전 섹시하다!’고 반색했다. ‘슴가는 무조건 섹시한 것’이라는 한국 남자들의 지론이 반영된 듯! 슴가에 그토록 굶주린 거야? 그런 거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