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 토박이”의 연남동 어디까지 가봤니? NO. 12 Lie Lie Lie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5년 평생 연남동을 떠나본 적이 없는 코스모 에디터가 떴다. 레스토랑, 커피숍, 공방, 편집숍, 베이커리 등 있어야 할 건 다 있고, 없을 건 없는 연남동으로 토박이 투어 출발~ | 연남동 데이트,Lie Lie Lie,베트남분위기,베트남 샌드위치,라이 라이 라이

베트남을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강력 추천한다. 베트남 현지의 맛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베트남 샌드위치와 베트남 커피를 만날 수 있는 곳. 메뉴는 단출하지만 맛은 가득 차있다. 게다가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베트남의 향기도 풍부하니 좋다 좋아!#연남동_속_베트남동진 시장 옆 골목 한 모퉁이에 ‘라이 라이 라이’라는 간판이 눈에 띈다. ‘여기가 뭐 하는 곳이야?’라는 궁금증이 생기는 곳! 겉모습만 보면 이곳이 커피숍인지 뭐하는 곳인지 짐작이 안간다. 그런데 사실 이곳이 요즘 연남동에서 핫하다는 베트남 샌드위치를 판매하는 곳이다. 오늘은 왠지 베트남의 향기가 그립다면 연남동에서 베트남여행을 떠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분위기부터_베트남아니에요?겉모습과는 달리 가게 안을 들어서자마자 인테리어에서부터 느껴지는 베트남스러움을 보라! 세월이 느껴지는 바랜 듯한 붉은색 벽과, 그리고 베트남 풍 그림, 사진들이 더욱 이곳을 베트남스럽게 만들고 있다. 거기에 베트남의 전통 모자인 ‘논’을 이용한 전등까지 여기 연남동이에요 베트남이에요!?#반미가_뭘까?반미란 베트남의 바게트 샌드위치를 부르는 말인데 베트남에 가면 길거리 노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베트남은 과거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던 흔적으로 바게트를 많이 먹는데 그것에 베트남 스타일이 더해져 쌀가루로 만든 바게트로 만든 샌드위치가 바로 반미! 반미의 기본이 되는 바게트는 직접 매장에서 굽는다고 한다. 샌드위치는 총 4가지 메뉴가 있는데 모두 가격은 동일! 거기에 5백원만 추가하면 모든 메뉴에 닭의 간 ‘파테’를 추가할 수 있다.#커피_한잔에_반미면_금상첨화!토박이의 선택은 바로 베트남 연유커피와 오리지널 베트남 샌드위치 콜드컷 반미! 바게트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라고 질길 것이라는 편견은 버려! 잘라먹기도 편하고 바삭바삭하니 딱 좋다. 토박이가 주문한 콜드컷 반미는 베트남식 햄을 넣은 기본형 반미인데, 베트남 햄과 더불어 태국 소시지, 무?당근 피클, 파, 청고추, 홍고추, 고수가 들어있다. 화려한 맛은 아니지만 한입 베어 물면 담백하고 신선한 채소들이 입안에 가득하다. 그와 더불어 맛있기로 유명한 베트남 커피까지 마시니 토박이는 이미 베트남 호찌민에 있는 기분! (고수를 못 먹는 사람이라면 주문 전 미리 말할 것!)위치 마포구 동교로46길 42영업시간 pm 12:00~pm10:00, 월요일 휴무문의 010-2880-7973가격 콜드컷 반미, 스파이시 포크 반미 등 반미 모두 5천5백원. 베트남 커피 3천원, 연유커피 3천5백원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