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iest Hour] 최여진의 데일리 항산화 라이프 공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코스모는 지난 10월, 키엘과 함께 건강하고 아름답게 사는 노하우를 담은 <데일리 리바이빙 북>을 전 독자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노하우를 실제로 실천하며 생기 넘치는 삶을 살고 있는 최여진의 ‘행복한 순간’을 소개합니다. 삶에 활력을 주는 순간과 언제 어디서나 아름다워 보일 수 있는 그녀만의 뷰티 팁까지, 최여진의 해피 라이프 인터뷰. | 최여진,키엘화보,스타,화보,인터뷰

PICNIC TIME 항산화 푸드로 행복해지는 시간“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이오? 절대 포기 못 하죠! 좋아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기는 행복감을 몸매 때문에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맛있는 음식은 참지 않고 먹어요. 그 대신 평상시 운동홀릭인가 싶을 정도로 열심히 운동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편이에요. 또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 않아요. 전 맛있는 것 먹고 싶을 때 먹고, 스트레스 받아도 먹고, 피곤해도 먹지만 절대 먹지 않는 것이 있어요. 바로 야식!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좋은 식재료로 만든 음식만 골라 먹으려고 노력하죠.” 헬시 뷰티의 아이콘, 최여진의 항산화 라이프몸매 종결자, 건강함, 당당함, 자신감, 매력녀, 달걀 피부 등 최여진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단어다. 여자라면 누구나 듣고 싶은 이러한 수식어를 모두 가진 그녀를 부러워하기 전에 잠깐! 이 모든 건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최여진은 고백한다. “뭐든지 항상 최선을 다해요. 예를 들어 제가 가진 장점을 더 부각시키고 또 예쁘게 유지하고 싶어 정말 열심히 운동을 해요. 바쁘고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운동을 하라는 말이 팔자 좋은 소리처럼 들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생활 속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운동이 될 수 있어요. 요즘 저는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싶어 자전거를 타고, 계단을 오르내려요. 차 대신 자전거를 타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은 지구뿐 아니라 저도 건강해질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죠.” 몸뿐만 아니라 마음 상태도 매일매일의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고 그녀는 말한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건강한 에너지를 마구 뿜어내요. 이런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긍정적인 마음은 나를 인정하는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 같아요. 내가 아무리 가꾸고 꾸며도 가질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숨기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데서부터 자신감이 생기고 매력 지수도 올라가죠.” 피부 역시 마찬가지. ‘타고난 좋은 피부는 있지만 관리 안 한 좋은 피부는 없다’는 것이 그녀의 지론이다. 하루하루 피부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지 않고, 관리를 소홀히 하면 그것이 쌓여 결국 피부가 나빠지기 마련이라는 것. 그래서 최여진은 요즘 항산화 케어에 꽃혀있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고,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려고 하며, 매일 피부 피로를 풀어주는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를 바르는 것이 그녀의 노하우. 한 시간이 쌓여 하루가 되고, 하루하루가 쌓여 그 사람의 인생이 되는 법. 건강하고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기 위해 한 시간도 허투루 쓰지 않는 최여진의 하루를 따라가보자.ADVENTURE TIME또 다른 도전의 시간운동 마니아 최여진은 익스트림 스포츠도 꺼려하지 않는다. 남성적인 터프함이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와중에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오일과 수분 밤으로 철벽 방어하는 것은 잊지 않는다. 그녀의 병기는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와 새롭게 출시된 울트라 수분 밤. 오일과 밤으로 이중 방어하니 피부가 건조해지고 손상될 틈이 없다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좋아해요. 몸을 움직이는 것이라면 더욱요. 요가, 필라테스, 폴 댄스 등 실내 스포츠는 물론이고 등산, 골프, 수상스키 같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좋아하죠. 특히 익스트림 스포츠! 바이크는 제가 도전하고 싶은 종목 중 하나예요. 위험하지만 무언가 짜릿할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FAMILY TIME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운동을 하고 일을 하며 바쁘게 밖에서 보내는 시간도 좋지만, 최여진은 무엇보다 어머니와 강아지, 가족과 함께 보내면서 에너지를 충전한다고.   “17년 만에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어머니를 위해 양평에 집을 구했는데, 직접 인테리어를 했어요. 각종 스트레스가 활성산소를 만드는 거 아시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으니, 저에게 항산화 시간은 집에서 강아지와 엄마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스케줄이 없어 집에서 보내는 날에는 피부에 휴식을 주기 위해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스킨케어도 간단하게 해요. 아침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을 정돈하고,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하나만 바르는 정도로요. 라이트하지만 오일 타입이라 피부에 딱 필요한 보습감을 주고, 항산화 케어를 해줘서인지 화장을 하지 않아도 피부가 화사한 느낌이 들거든요.”WORKOUT TIME 내 몸을 가꾸는 시간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인지 이제는 운동이 습관이 되어버렸다는 최여진. 운동을 꾸준히 하면 반드시 변화가 생기는 것처럼 그녀는 스킨케어 역시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어요. 지금은 습관이 돼 운동을 해야만 스트레스가 풀리고 아이디어도 샘솟아요. 필라테스, 헬스,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질리지 않도록 돌아가면서 하는데 최근에는 폴 댄스를 시작했어요. 운동 외에도 짬 날 때마다 청소를 하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몸을 계속 움직이려고 해요. 부지런히 움직이면 몸은 분명 달라지거든요. 운동처럼 스킨케어도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바쁘다고, 피곤하다고 자꾸 클렌징을 빼먹거나 대충 아무거나 바르면 안 돼요. 차라리 스킨케어 단계를 줄이더라도 빼놓지 않고 매일매일 꾸준히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죠.”(왼쪽부터)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30ml 6만5천원대, 울트라 수분 밤 50ml 3만9천원대헬시 라이프를 즐기는 최여진의 필수품,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자기 관리에 그 누구보다 철저한 최여진의 뷰티 라이프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은 키엘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에센스를 바른 뒤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를 바르고, 키엘 울트라 수분 밤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요즘 그녀의 스킨케어 매뉴얼.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녀는 이 노란 에센스 한 병을 늘 파우치에 넣어 다니며 스킨케어 루틴에 빼놓지 않고 사용한다고 한다. 깐깐한 최여진을 이렇게 사로잡은 비결은 무엇일까?1.그날의 피부 피로를 확실히 풀어주는 놀라운 항산화 효과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매일매일의 사소한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최여진은 피부 관리에서도 ‘그날의 피로는 그날 푼다’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피부 피로가 쌓이면 노화로 이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니까.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는 건조한 공기와 먼지 등의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든든한 피부 지원군. 최여진은 아침에 이 제품을 바르고, 안 바르고에 따라 그날 오후의 피부 컨디션이 확연히 다르다고 한다. 이 차이를 느낀 후부터는 아무리 바빠도 절대 빼놓지 않고 챙겨 바른다고. 2.피부 유해 성분을 제외한 착한 10가지 내추럴 성분1851년 조제 약국으로 시작한 이래 164년간 내추럴 성분에 대한 지식을 인정받아온 키엘의 정신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제품이 바로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이 노란 에센스 한 병 안에는 뛰어난 항산화 효과와 보습 효과, 스킨 트리트먼트 효과를 지닌 10가지 에센셜, 식물성 오일이 최적의 비율로 담겨 있다. 생강 뿌리 에센셜 오일은 증류 추출 방식, 해바라기씨 오일은 분자 추출 방식, 타마누 오일은 냉압축 방식으로 추출하는 등 원료마다 가장 적합한 방식으로 추출한 다음,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배합한 오일 한 방울이 이토록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줄 수 있는 핵심 노하우다. 게다가 파라벤, 미네랄 오일 등은 모두 배제했으니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3.건조한 겨울도 안심! 하루 종일 유지되는 보습감피부 속 수분을 지키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주는 해바라기씨 오일, 피부의 수분 보호막인 지질과 스쿠알란 성분 등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피부가 점점 메말라가는 계절에 수분 지키미로 딱이다. 항산화 효과를 줄 수 있는 핵심 노하우다. 게다가 파라벤, 미네랄 오일 등은 모두 배제했으니 피부가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4.깃털처럼 가벼운 사용감의 반전 텍스처 아무리 좋은 에센스라도 지나치게 끈끈하거나 번들거리면 사용하기가 꺼려지기 마련. 최여진이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를 사랑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사용감에 있다. 오일 타입 고농축 에센스임에도 깃털처럼 가벼울 뿐 아니라 보송보송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로 밤 타입 제품을 덧바르거나 메이크업을 해도 밀리거나 들뜨지 않는다는 것.   최여진의 키엘 항산화 컨센트레이트 활용법  1.세안물 마지막 헹굼물에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를  2~3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촉촉하고 보들보들해진다. 세안 후 스킨을 바를 때까지 잠깐 사이에도 찢어질 것처럼 건조한 사람이라면 강추하는 활용법. 2.아보카도 아이크림에 항산화 컨센트레이트를 1~2방울 섞어 얼굴 전체에 발라준다. 쌀쌀하고 건조한 날씨로 얼굴이 갑작스럽게 붉어지면 응급 처방으로 쓰는 방법. 순하면서도 풍부한 영양감의 아이크림으로 보습을 더하고 항산화 에센스로 피부를 보호해준다. 3.미스트 통에 한두 방울 떨어뜨려 차로 이동할 때나 피부가 건조할 때 수시로 뿌려준다. 항산화 수분막이 하루 종일 유지되는 느낌이라 마음까지 든든하다. 4.요즘처럼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울트라 수분 밤과 같이 사용한다. 수분 밤에 믹스해 쓰기도 하고, 오일을 바른 뒤 수분 밤을 덧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촉촉하다.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