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해외에서 쇼핑을 외치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에디터들만큼 자주 해외에 가는 사람도 없을 듯. 그래서 준비한 에디터들의 해외템! 각자의 취향과 성격에 따라 그녀들이 구입해 온 제품들을 공개한다. | 에디터 뷰티쇼핑,에디터 해외템,해외템,뷰티아이템,코스모폴리탄

내가 왔다네 도쿄에서 내가 왔다네~ From Tokyo 뷰티 에디터 하윤진 이번 추석 때 도쿄에 다녀온 에디터. 3박 4일 내내 먹고 마시고 쇼핑하다 온 꿀 같은 휴가 중 빼놓지 않고 들른 곳은 바로 돈키호테! 없는 거 빼고 있는 건 다 있는 이 곳에 가면 언제나 치약과 안구세척제인 아이봉을 산다. 치약은 외국에 나갈 때마다 항상 구입하는데 이건 정확한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양치질할 때 맵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혀 뒤쪽까지 개운한 기운을 느끼게 해줘 가장 사랑하는 아이템. 또한 렌즈를 착용하는 에디터에게 아이봉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드레스덴 들어봤쥬? From Dresden 피처 에디터 정화인 코스모에서 뷰티팀 다음으로 가장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에디터! 평소 쇼핑뿐 아니라 뷰티 케어 역시 열과 성을 다하는 그녀가 독일 드레스덴 출장을 갔을 때 다양한 화장품을 구입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 독일 천연 화장품 브랜드인 라브라 아이크림과 마스크, 치약은 물론 국내에서도 꽤 많은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는 아조나 치약을 득템했다. 특히 처음 아조나 치약에 대해서 그녀는 “한 번 쓰면 입안이 뻥 뚫린 것처럼 상쾌해서 마약 같아요.”라고 말할 정도.토스카나에서 삼시 세끼From Toscana 뷰티 디렉터 최향진 지난 달 밀라노와 토스카나 출장을 동시에 소화하느라 정신 없었던 그녀가 토스카나에서 드디어 인생의 아이템을 만났다. 바로 필로르가 클렌징 워터와 오엠 밤. 필로르가 클렌징 워터는 함께 출장 간 절친 선배의 추천으로 사용하게 됐는데 써보자마자 ‘오마이갓’을 외칠 만큼 메이크업을 부드럽고 촉촉하면서 완벽하게 지워줘서 놀랐다고. 뷰티 에디터들의 칭송을 받고 있는 오엠 오일 밤 역시 그녀의 페이보릿 아이템. 또한 미니 사이즈의 연고는 예민해서 튼 얼굴 국소 부위에 바르기에 제격이다.고급지다 고급져 From New York 패션 에디터 김지회 패션 팀이 선택한 해외템은 에지 그 자체! 컬렉션 출장으로 뉴욕에 간 패션 에디터 김지회는 이솝의 마우스워시, 헬뮤트 랭 향수, 뉴욕 북 등 보기만 해도 고급진 감성 가득한 패션 & 뷰티 소품들을 쇼핑했다. 소품으로도 활용할 만큼 패셔너블한 이 아이템들은 뷰티 에디터조차도 갖고 싶게 만드는 인테리어템인 듯!파리 선물의 정석 From Paris 편집장 김현주 수많은 패션 뷰티 선물을 받는 편집장도 파리에 가면 꼭 사는 아이템이 있다? 물론! 요즘 한국에서 마비스 치약에 대한 인기가 워낙 높아 파리 출장 갈 때마다 미니 사이즈의 제품을 대량 구입해서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편. 과거에는 다양한 제품들을 사서 선물했는데 이 치약만큼 반응이 뜨거운 아이템도 없어 파리 갈 때마다 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가 듯 큰 마트나 드러그스토어에 가서 꼭 구입한다.재미있게 보셨나요? 반응이 좋으면 다음에 또 다시 <에디터 해외에서 쇼핑하다> 제 2탄으로 돌아올 게요. 그럼 전 이만 물러갈게요! 도쿄의 블루보틀 커피와 와플로 아쉬움을 달래보아요.  외국 티 팍팍 내는 인증샷을 끝으로 진짜 안녕~ 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에디터들만큼 자주 해외에 가는 사람도 없을 듯. 그래서 준비한 에디터들의 해외템! 각자의 취향과 성격에 따라 그녀들이 구입해 온 제품들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