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EMA, 누가 나온다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유럽뿐 아니라 전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올해는 10월 2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화려한 잔치가 펼쳐진다. 과연 여기에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참석할까? | MTV EMA,에드 시런,루비 로즈,테일러 스위프트,걸그룹 여자친구

올해의 호스트, 에드 시런 & 루비 로즈 지난 해 호스트였던 니키 미나즈에 이어 2015년에는 영국의 천재 뮤지션 에드 시런과 지금 한창 ‘걸 크러쉬’의 열풍을 몰고 있는 호주 출신의 배우 겸 DJ 루비 로즈가 뭉쳤다. ‘순둥순둥’한 에드와 악동 같은 루비가 만나면 어떤 케미를 이룰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MTV EMA 공식 SNS에서는 호스트들의 예상 퍼포먼스에 대한 설문 조사가 진행됐다. 가장 많이 나온 답변은 바로 에드와 고양이의 퍼포먼스. 이미 에드가 자타공인 고양이 마니아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팬들의 예상이 적중할 지는 25일이 돼야 알 수 있겠지? 여왕의 귀환, 테일러 스위프트빌보드의 여왕 테일러가 올해도 그 기세를 이어갈까? 작년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8개의 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던 그녀가 올해 MTV EMA에서는 무려 9개의 부문의 후보로 올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미국에서 열렸던 MTV VMA에서도 켄드릭 라마가 피처링한 ‘Bad Blood’란 곡을 통해 최다 4관왕의 자리에 오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당시 니키 미나즈가 SNS에 후보 선정 방식에 대한 불평을 남기며 둘 사이의 신경전이 펼쳐지는 듯 했으나 곧 서로의 오해임을 확인하고 화끈한 합동 공연까지 펼쳐 훈훈하게 마무리를 했다. 올해는 또 그녀의 행보에 대해 어떤 말들이 오고 갈 지 팬들은 벌써부터 레이더를 가동시키는 중이라고.유일한 걸그룹 후보, 여자친구 얼마 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라디오의 공개 방송 무대에서 8번이나 큰 소리를 내며 넘어져 화제를 모았던 그녀들. 가뜩이나 안무도 과격한데 비가 내린 후라 무대까지 미끄러웠던 탓에 멤버 유주는 5번이나 ‘쿵’ 소리를 내며 넘어졌다. 이에 미국의 타임지를 비롯해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일본 매체 등에서는 계속 넘어지면서도 악착같이 일어나 무대를 한 여자친구의 끈기 있는 모습에 박수를 보냈고, 국내에서도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이란 곡이 차트를 역주행하기 시작했다. 그 덕분이었을까? 이번 MTV EMA의 한국 최우수 가수 부문에서 걸그룹으로는 유일하게 후보에 오르는 영광까지 차지한 것. 유럽에서도 그녀들의 인지도가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같이 후보에 오른 가수로는 방탄소년단, 갓세븐, B1A4 등이 있다. 아직 그 결과는 모르지만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대세 걸그룹의 반열에 오른 것이나 다름 없다.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유럽뿐 아니라 전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올해는 10월 25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화려한 잔치가 펼쳐진다. 과연 여기에는 어떤 아티스트들이 참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