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거 말고 '진'한 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장미 향과 오이 맛을 진에 가미해 평범함을 거부한 ‘헨드릭스 진’의 브랜드 앰버서더 에릭 앤더슨이 한국을 방문했다. 그리고 코스모 독자들을 위해 결코 흔하지 않은 칵테일 레시피를 공개했다. | 칵테일,칵테일 레시피,헨드릭스 진,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1.귀여운 당신에겐, ‘연금술사 시럽’ 펀치볼에 만들어 양이 많기 때문에 파티 칵테일로 좋으며, 후추가 가미돼 독특한 끝맛을 느낄 수 있다.  만드는 법  헨드릭스 진 350ml, 오이 농축액 250ml, 레몬즙. 꿀시럽 100ml씩, 발사믹 식초 30ml, 마라스키노 리큐어 75ml, 후추를 펀치볼에 섞는다.2.오늘 밤 섹시하고 싶다면, ‘로디 루즈벨트 로즈 피즈’ 달걀흰자의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칵테일. 여기에 장미 시럽이 어우러져 향기로운 술자리를 만들 수 있다.  만드는 법  헨드릭스 진 60ml, 장미수 30ml, 시럽·라임즙·레몬즙 15ml씩, 장미 시럽 10ml, 달걀흰자 1개, 탄산수를 넣고 강하게 흔든다.3.와일드한 여성에게 어울리는, ‘블랙 레이디’ 헨드릭스 진의 보틀 컬러를 닮은 이 칵테일에는 오징어 먹물이 들어 있다. 독특한 레시피에 걸맞게 그 맛 역시 보통이 아니다.  만드는 법  헨드릭스 진 50ml, 레몬즙 25ml, 코엥트로 10ml, 블랙 시럽 15ml, 오렌지 비터스 1dash를 넣고 섞는다.abortion dc abortion percentages abortion techniques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