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템 뽑았다. 널 데리러 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가을이 가기도 전에 패딩이 웬 말이냐고? 천만의 말씀! 쇼윈도는 이미 패딩으로 가득하고, 심지어 사전 예약으로 벌써부터 품절 직전인 제품까지 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코스모가 준비한 이번 시즌 키 아이템 리스트를 보고, 지금 당장 패딩 쇼핑에 나서보자. | 패딩,겨울패딩,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Brand 무스너클History 2008년 캐나다에서 론칭한 브랜드로, ‘무스너클’이라는 브랜드 이름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동물 무스와 아이스하키의 열정적인 스포츠 정신을 뜻하는 너클을 합친 것. Key item 케이 에디션. 한국인 체형에 맞게 디자인한 케이 에디션은 남성과 여성 각각 3가지씩, 총 6가지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제품의 모자에는 풍성한 퍼가 있어 한겨울에도 귀와 얼굴을 추위로부터 단단히 보호해줄 듯.  Price 1백만원대.Brand 몽클레르History 1952년 프랑스의 산악 마을인 모네스티에 드 클레몽트(Monastier de Clermont)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브랜드 네임. 산 정상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만든 다운 재킷으로 시작해 1964년에는 알래스카 원정대의 공식 브랜드로 지정되기도 했다. Key item 피베르. 보온성과 스타일 지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 길이가 길어 따뜻하고, 허리에 블랙 컬러의 넓은 벨트가 있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Price 2백만원대. Brand 코오롱 스포츠History 1973년 레저 스포츠 전문 브랜드로 시작한 코오롱 스포츠. 1988년 서울 올림픽의 공식 스폰서였으며, 현재는 등산뿐만 아니라 가벼운 여행,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아웃도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Key item 주노 리미티드. 브라운, 카키, 블랙 컬러가 섞인 카무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점퍼. 가슴과 소매, 안감에 포켓을 더해 활용도를 높였고, 점퍼의 길이가 짧아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Price 가격미정.Brand 파타고니아History 1973년 미국에서 론칭한 파타고니아. 암벽 등반할 때 등산 장비가 환경을 훼손 시키는 것을 깨닫고, 이본 시나드가 친환경적인 장비와 의류를 만들면서 탄생했다. Key item 비비 다운 베스트. 레드 & 블루 조합이 세련된 비비 다운 베스트는 늦 가을엔 아우터로, 한 겨울엔 이너 웨어로 활용이 가능하다. 물을 튕겨내는 발수 기능을 갖춰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길 때도 굿!Price 28만원.Brand OSCHistory 2009년에 론칭해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한국에 진출한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OSC(Outdoor Survival Canada). 핸드 메이드 패딩 브랜드 답게 캐나다의 공장에서 장인들이 모든 공정을 마무리한다. Key item 시쿠. 어디에 입어도 잘 어울리고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베이식한 디자인의 코트. 겉감과 안감, 솔기, 이음매 부분까지 방수 처리를 해 눈이 오는 날에도 끄떡 없을 듯하다. Price 1백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