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한 번 어렵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러시아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 우크라이나 전통 의상을 재해석한 비쉬반카 바이 비타킨 등 어려울수록 더더욱 되뇌이게 되는 핫한 디자이너 브랜드들! | 고샤 루브친스키,비쉬반카 바이 비타킨,편집숍,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고샤 루브친스키 http://gosharubchinskiy.com혁오, 빈지노 등 옷 잘입는 국내 뮤지션들을 통해 입소문난 고샤 루브친스키. 젊은 스케이트 보더들과 만나며 옷을 만들기 시작한 이 러시아 디자이너는 2009년도 Aglec이라는 브랜드로 시작해 지금은 고샤 루브친스키 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만든 옷을 입은 모델들의 사진, 영상을 찍으며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옷이 더 주목받는 이유는 스웻셔츠, 조거 팬츠, 재킷 등 실용적인 디자인에 익숙한 영어 대신 낯선 러시아어로 호기심을 자아내는 문구들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 스웩 넘치는 이 브랜드는 해외 도버 스트리트 마켓, 오프닝 세레모니 등 편집숍 뿐만 아니라 국내 10 꼬르소 꼬모, 쿤, 애딕티드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비쉬반카 바이 비타킨 인스타그램 @Vyshyvanka_by_vitakin 편집숍 레어마켓에 입점되자마자 품절된 브랜드가 있었다. 바로 우크라이나 디자이너 비타킨의 자수 장식 드레스! 전통 의상을 재해석한 이 드레스는 블로거 린드라메딘, 안나델로루소 등 스트리트 패셔니스타들이 보헤미안 스타일로 연출하며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고 국내 셀렙 중에도 고소영, 김나영 등의 리얼룩에 포착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여름에 보헤미안 분위기의 린넨 소재 드레스로 주목 받았다면 겨울엔 모직, 니트 소재에 자수 장식을 더한 룩을 선보일 예정이다.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