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퀸 그녀들의 별점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매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베니스 영화제의 레드 카펫 현장에서 코스모가 매의 눈으로 포착한 베스트 드레서들. 그녀들의 스타일·뷰티 별점은? | 셀렙,베니스영화제,드레스스타일,베스트드레서,코스모폴리탄

1. 틸다 스윈튼  in 하이더 아크만Style ★★★★★ 변신의 귀재인 틸다 스윈튼. 레드 카펫에선 우아한 여인으로! Beauty ★★ 생기 있는 핑크 컬러로 어려 보이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틸다 언니한테는 이런 거 안 어울려요.2. 다이앤 크루거  in 프라다 Style ★★★★★ 고혹적인 눈빛을 지닌 그녀가 선택한 순백의 드레스, 백점 만점에 백점! Beauty ★★★★ 눈가에 음영을 깊게 넣고 코럴빛을 입술에 물들였더니 여신이 따로 없네!3. 다코타 존슨  in 프라다 Style ★★★ 보일락 말락 아찔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 Beauty ★★★★★ 쨍한 와인 컬러의 립 포인트 메이크업과 적당히 루스한 헤어스타일의 조화는 가히 최고다. 1. 앰버 허드  in 알렉산더 맥퀸 Style ★★ 과한 플로럴 프린트가 촌스러워 보이는 건 나뿐? Beauty ★★★ 마르살라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은 트렌디하지만 헤어 뽕은 대체 언제 적 스타일?2. 크리스틴 스튜어트 in 샤넬 Style ★★★★ 여성스러운 드레스를 매니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여배우가 그녀 말고 또 있을까? Beauty ★★★★ 다크 브라운 컬러와 잘 어울리는 갈색빛 레드를 선택한 그녀의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