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소호거리의 강소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뉴욕의 한적한 소호 거리를 걷는 배우 강소라의 어느 오후. | 강소라,배우,스타,화보,인터뷰

LEAN ON ME풍성한 퍼 코트에 데님 팬츠를 입고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그녀코트 62만3천원 프리마돈나. 톱 28만원 레베카밍코프. 팬츠 21만9천원 보브. 벨트 43만9천원 쟈딕앤볼테르. 슈즈 2백5만원 펜디CALL A YELLOW CAP거리로 나와 옐로 캡을 부르는 중!셔츠 19만8천원 스테파넬. 팬츠 5만9천원 자라. 선글라스 52만원 발렌시아가 by 세원 ITC. 벨트 65만원 구찌“벽에 가득한 그래피티, 낡은 포스터 모든 것이 어우러진 소호 거리는 정말 매력적이에요.”ARTISTIC STREET벽에 가득한 낙서가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트렌치코트 2백만원대 버버리 헤리티지. 케이프 1백95만원, 슈즈 1백만원대 모두 버버리“저에게는 여성스러운 이미지도 있지만 톰보이 같은 분위기도 있어요. 그 두가지가 녹아있는 옷차림을 즐기기도 하고요.”BERET BOOM레드 컬러의 베레를 쓰고 70년대 무드를 살린 그녀톱 48만5천원 월포드. 스커트 16만9천원 브이이엘. 베레 37만원 구찌. 뱅글 (위부터)1만4천원, 1만6천원 모두 쥬얼카운티. 앵클부츠 45만9천원 보브. 양말 에디터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