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은 여사친의 미래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남자친구보다 편하고, 남자친구만큼 챙겨주지만, 남자친구처럼 헤어질 걱정은 없는 그 남자. 이달코스모 라디오의 주제는 요즘 여자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사친이다. | 코스모 라디오,11화,라디오,남사친,여사친

Theme: 남사친은 여사친의 미래다?남자친구보다 편하고, 남자친구만큼 챙겨주지만, 남자친구처럼 헤어질 걱정은 없는 그 남자. 이달코스모 라디오의 주제는 요즘 여자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사친이다. Guest> 황민영(뷰티 스페셜리스트, ‘글로시박스’ 기획이사)팜므팥알(연애 칼럼니스트, <연애의 민낯-순정은 짧고 궁상은 길다> 저자)- 1부 <코스모 비정상회담>이달의 안건: ‘남사친은 여사친의 미래일까?’Q&A 남사친에 관한 독자들의 갖가지 궁금증  Q1 남자는 최소한 ‘얘 정도 여자면 괜찮지’라고 생각되는 이성이야 친구로 둔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인가요?Q2 남자들 커뮤니티에서 ‘여사친’을 검색하면 사연의 열 중 아홉은 여사친에게 마음이 있던데,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사친에게 발전 가능성을 열어두나요?Q3 애인의 남사친과 여사친. 어디까지 허용해 줘야 하나요? Q4 동성 친구는 별로 없는데, 여사친은 많은 남자. 별로인가요?- 2부 <여사친 vs. 남사친>그가 꿈꾸는 여사친, 그녀가 꿈꾸는 남사친 캐릭터를 영화에서 찾아봤다.   황민영 Picks! <친구와 연인 사이>의 ‘엠마’팜므팥알’s Pick! <하트비트>의 ‘프랑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