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에 영감을 주는 남자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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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세페 자노티 여러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쳐온 쥬세페 자노티가 이번엔 지드래곤과 협업한 슈즈를 선보인다. 글리터 소재의 슈즈는 펑크, 로큰롤, 힙합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는 지드래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것. 슈즈는 10월 1일부터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giusepezanottidesign.com)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아크네 사진가 비비안 사센이 촬영한 2015 F/W 캠페인의 모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의 아들 프라세 요한슨! 잘 재단된 옷을 입고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어른 못지 않다. 조니 요한슨은 아들을 모델로 세우며 옷을 통해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는 모습이 아닌 옷 자체의 커팅과 디자인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루이 비통 20살에 영화 <아이 킬드 마이 마더>를 만들며 감독으로 데뷔한 뒤, 26세에 칸 영화제 최연소 심사위원이 된 자비에 돌란. 그가 이번엔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의 캠페인 모델이 됐다. 소신있게 자신의 열정을 펼친 그의 모습이 흑백 사진 속에 고요히 담겼다.     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