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르게! 패션 위크 이모저모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패션 위크가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모델, 셀렙, 블로거 등 쇼장 앞에 모인 패션 피플들의 개성 넘치는 리얼 룩을 볼 수 있기 때문. 홍길동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파리와 밀라노, 뉴욕, 런던 4개 도시를 누비는 그들의 생기 넘치는 스트리트 룩 파파라치!



밀라노의 공식 블로거 커플로 불리는 조토 칼렌돌리와 패트리시아 맨필드


VERY TWINS

비슷한 듯 다르게, 다른 듯 비슷하게! 멀리서도 단짝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쌍둥이 같은 룩을 입고 당당하게 걷는 그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똑같은 것보다는 컬러 코드를 맞추거나 같은 소재나 프린트를 활용해야 부끄럽지 않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1 사랑스러운 애티튜드의 발렌티나 시라규사와 엘레노라 카리시!

2 페라가모 셔츠 드레스를 입은 베로니카 헤일브루너와 슈트를 갖춰 입은 저스틴 오셰아


어딜 가나 둘이 함께! 옥산나 온과 마리아 콜로소바는 베이지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했다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엔리케즈와 블로거 린다 톨


뮤지션 캐롤라인 브릴랜드와 스타일리스트 셰아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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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위크가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모델, 셀렙, 블로거 등 쇼장 앞에 모인 패션 피플들의 개성 넘치는 리얼 룩을 볼 수 있기 때문. 홍길동처럼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파리와 밀라노, 뉴욕, 런던 4개 도시를 누비는 그들의 생기 넘치는 스트리트 룩 파파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