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발, 발 무슨 발? 페디큐어 한 예쁜 발

한 여름에도 발목까지 꽁꽁 싸맨 워커나 운동화보단 시원한 샌들이 제격! 그런데… 설마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밋밋한 발톱으로 다닐 생각은 아니겠지? 이제는 발톱도 신경 써주겠니~?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08.06


한가지 컬러는 재미없어! 퐁당 퐁당 믹스 컬러 → 수영

한가지 컬러로 통일하기는 재미없다면 2~3가지 컬러를 믹스하는 것도 좋은 방법. 순서를 맞출 필요는 없다! 원하는 대로, 맘 가는 대로 발라보자. 펄이 있는 은색과 화이트는 자칫 올드 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수영처럼 믹스 매치한다면 세련된 발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에도 포기할 수 없어~ 블랙, 블랙, 블랙! → 테일러 스위프트

가장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 블랙. 페디큐어에서도 효과적이다. 검은색 미니 드레스와 블랙 샌들과의 궁합은 그야말로 최고가 아닐까? 스위프트처럼 섹시한 미니 드레스에도 잘 어울리고 편안한 캐주얼한 복장에도 잘 어울리다니! 찾았다, 코디 만능 컬러. 


바른 듯 바르지 않은 듯 세련미의 누드 톤 → 에밀리 블런트

원색은 너무 튀어서 싫고, 파스텔 톤은 소화할 자신이 없다면? 그런 당신에게 누드 톤 페디큐어가 정답! 허전했던 발이 어느새 세련되게 바뀌어 있을 것. 딱히 이목을 끌진 않지만 조신한 숙녀처럼 은근히 마음을 사로잡으니 널 어쩌면 좋니!?


사랑과 정열을 내 발에게~ 강렬한 레드 컬러 → 제니퍼 로렌스

빨강. 이것은 페디큐어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색깔! 오랫동안 사랑받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스테디셀러. 쪼리를 신어도 빨간 페디큐어를 바르면 왠지 모르게 섹시해 보이니 가장 클래식한 여름철 페디큐어를 하고 싶다면 바로 레드의 늪으로 빠져봐~


올여름!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톤 다운 파스텔컬러 → 케이티 페리

솜사탕 같은 파스톤컬러는 역시나 올여름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특히 페리가 바른 것처럼 톤 다운된 파스텔컬러가 트렌드! 화려한 컬러는 아니지만 화사하게 반짝이니 샌들이 무난해도 어마어마한 시선 강탈의 효과가!



Credit

  • Contributing editor 강소정<br />Photo Getty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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