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살, 널 어쩌면 좋니?!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Beauty

겨드랑이살, 널 어쩌면 좋니?!

여자라면 누구나 브래지어 위로 삐져 나오는 그 살, ‘겨드랑이 살’을 무시할 수 없다. 미국의 유명 피트니스 트레이너 겸 모델인 엘리자베스 브라세로가 당신의 ‘겨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 6가지 동작을 준비했으니 각 동작을 하루에 12회씩 총 4세트, 일주일에 3번 이상 실천할 것. 열심히 따라 하다 보면 달라진 겨드랑이 라인을 확인할 수 있을 거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15.07.28


1. 팔 굽혀 펴기 

플랭크 자세에서 손바닥으로 땅을 짚은 다음 손목이 어깨 수직 아래에 위치하도록 자리를 잡는다. 이때 두 발은 골반 너비만큼 벌리고 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일자로 쭉 뻗는다. 귀가 어깨에 닿지 않도록 목을 곧게 뻗은 상태에서 팔꿈치를 굽혀 이마가 바닥에 닿기 직전까지 몸을 낮춘다. 이때 몸을 일자로 잘 유지하도록 한다. 다시 손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며 팔꿈치를 펴서 원래 자세로 돌아간다. 


2. 수직으로 노 젓기 

팔을 어깨 너비만큼 벌린 다음 약 2~6kg 무게의 바(혹은 그 정도 무게의 덤벨)를 손에 쥐고 일자로 선다. 이때 손등은 앞을 향하게 하고, 다리는 어깨 너비만큼 벌린다. 숨을 천천히 내쉬면서 팔꿈치를 양 옆으로 굽혀 바를 어깨 높이로 들어올린다. 그런 다음 숨을 들이쉬면서 바를 처음 위치로 내려놓는다. 


3. 정면으로 바 들어올리기

앞선 2번 동작의 준비 자세와 마찬가지로 손등이 앞을 향한 상태에서 바(혹은 덤벨)을 쥐고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려 일자로 선다. 이때 팔꿈치가 구부려지지 않게 팔을 최대한 일자로 쭉 뻗는다. 그런 다음 숨을 내쉬며 바를 정면으로 어깨 높이보다 높게 들어올린다. 다시 숨을 들이마시며 바를 처음 상태로 내려 놓으면 1회 완성. 


4. 가슴 날개 펴기

매트나 벤치 위에 등을 대고 누운 후 양 손에 약 2~4kg 무게의 덤벨을 하나씩 쥔다. 가슴 위로 팔을 뻗어 올린 다음 팔꿈치를 살짝 굽히고 양 손바닥이 마주 보게 한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며 두 팔을 양쪽으로 벌린다. 이때 팔이 갑자기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힘을 주며 천천히 내린다. 다시 숨을 내쉬며 가슴에 힘을 주고 양 팔을 가슴 위로 원위치 시킨다. 


5. 한 쪽씩 덤벨 들어올리기

일어선 상태에서 약 2~4kg 무게의 덤벨을 양 손에 하나씩 쥐고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다. 무릎을 살짝 구부린 상태에서 덤벨을 쥔 양 손을 허벅지 앞에 둔다. 이때 손바닥 부분이 허벅지를 향하게 한다. 그런 다음 팔꿈치를 살짝 구부리고 숨을 내쉬면서 왼쪽 팔을 어깨 높이만큼 정면으로 천천히 들어올린 후 다시 숨을 들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온다. 오른 팔도 똑같은 방식으로 올렸다 내리면 1회 완성. 차례대로 방향을 바꿔가며 동작을 반복한다. 


6. 머리 위로 덤벨 들어올리기

매트 혹은 벤치에 등을 대고 누운 후, 양 손에 약 2~4kg 무게의 덤벨을 하나씩 쥔다. 그런 다음 두 팔을 가슴 위 수직으로 뻗어 손바닥 부분이 발을 향하게 한다. 이 상태에서 덤벨을 머리 위로 들어 젖힌다. 이때 손등이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한다. 다시 가슴에 힘을 주며 덤벨을 가슴 위로 들어올린다. 


본 기사는 미국판 코스모 홈페이지의 6 Exercises to Beat Bra Bulge 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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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박수진
    (메인)Nick Onken
    (동작)Kathleen Kamphau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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