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로 떠난 첫 사랑의 아이콘, 수지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해변에 부는 바람처럼 산뜻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첫사랑의 아이콘, 수지가 하와이로 떠났다. 심플한 주얼리와 담백한 타일링만으로도 눈부시게 반짝이는 그녀의 특별한 여름. ::수지, 화보, 셀렙, 하와이, 첫사랑, 주얼리, 까르띠에, 셀린느, 미스에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Romantic White

화이트 드레스 하나만으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드레스 가격미정 자렛. 샌들 1백18만원 세르지오 로시 at 엘본더스타일.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롱 네크리스 3천5백만원대,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각각 8백20만원대, 옐로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링 2백70만원대, 레이어드한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링 2백9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Eye Contact

신비롭게 반짝이는 그녀의 눈빛을 바라보면 누구나 그 매력에 빠지게 된다.

화이트 드레스 45만9천원 마쥬.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펜던트 네크리스 8백20만원대, 다이아몬드와 핑크 골드가 세팅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천4백만원대, (왼쪽)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링 4백50만원대, (오른쪽)옐로 골드, 핑크 골드, 화이트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링 각각 2백70만원대, 2백9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Drape Goddess

바람이 불 때마다 자연스럽게 흔들리는 드레이프 드레스와 심플한 주얼리가 잘 어울린다.

언밸런스 커팅 드레스 21만8천원 제이어퍼스트로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각각 1천2백만원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미니 러브 링 4백50만원대,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미니 러브 링 4백30만원대,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러브 링 5백70만원대, 화이트 골드 러브 링 2백1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Modern Touch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테일러드 아이템에 골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재킷 34만원 페이우. 크롭트 브라톱 가격미정 서리얼벗나이스. 플리츠 쇼츠 12만8천원 폴앤앨리스.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핑크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펜던트 네크리스 7백60만원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1천4백만원대,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브레이슬릿 각각 8백20만원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링 4백50만원대, 옐로 골드의 저스트 앵 끌루 링 2백70만원대, 레이어드한 화이트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링 2백9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Just Relaxed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여유를 즐기는 그녀.

드레스 47만9천원 산드로.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럭키 앙트라쎄 후프 이어링 1천4백만원대, 화이트 골드의 베이비 러브 펜던트 네크리스 6백50만원대, 스크루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1천2백만원대,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미니 러브 링 4백30만원,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미니 러브 링 4백50만원, 핑크 골드의 러브 링 2백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Perfect Beauty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스타일링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한껏 더 돋보이게 한다.

비대칭 슬리브리스 드레스 21만8천원 제이어퍼스트로피. 핑크 골드와 브라운 세라믹, 다이아몬드의 펜던트가 어우러진 러브 펜던트 네크리스 5백30만원대, 스크루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1천2백만원대, 핑크 골드와 브라운 세라믹, 다이아몬드가 믹스된 러브 링 7백1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Cozy Daylight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을 즐기는 그녀만의 시간.

화이트 실크 블라우스 39만9천원 산드로. 아일릿 쇼츠 23만5천원 비이커.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러브 후프 이어링 8백10만원대, 스크루에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핑크 골드 러브 브레이슬릿 1천2백만원대, 핑크 골드와 다이아몬드 세팅의 러브 링 4백20만원대 모두 까르띠에.


해변에 부는 바람처럼 산뜻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첫사랑의 아이콘, 수지가 하와이로 떠났다. 심플한 주얼리와 담백한 타일링만으로도 눈부시게 반짝이는 그녀의 특별한 여름. ::수지, 화보, 셀렙, 하와이, 첫사랑, 주얼리, 까르띠에, 셀린느, 미스에이,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