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BAMBOO GROVE

HOME > COSMO BLIND TALK

코스모 옆 대나무 숲
인어나라 공용 냉장고의 나의 음식 2017.09.11
회사 공용으로 사두는 음료는 손님 접대용 콜라와 식혜 음료 뿐이라 각자 자기가 마실 것, 먹을 것도 회사 공용 냉장고에 넣어두는데, 왜 자꾸 내 음식이 사라지는 것일까요.
이름 이니셜도 적어 놓지만 소용 없는 일.. 분실이 발생됩니다.
내 음식만 그런지 알았더니 옆 팀 김주임 음료도 자꾸 사라진다네요.
양심없이 남의 것은 먹지 않았음 좋겠습니다만.. 누가 그러는건지 당최 알 수가 없어요. 짜증 나니까 넣지 말아야 할까요 어쩔까요.
해당 글의 편집은 로그인 후 본인만 할 수 있습니다.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