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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이예지 l LIFE BLOGGER
라이프 파워 블로거
잡식성 취향, 그러나 깊이 있는 오덕 라이프를 즐기는 라이프스타일로거. 때로는 다채롭고, 때로는 소소한 취미 생활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이야기.

2017.06.18 Sun

이번 주말등산은 여기로!

날씨가 덥다가 선선했다가 반복하는 요즘, 이 시기를 놓치면 너무 더워 떠나기 힘든 곳이 하나 있다. 바 산! 많은 셀럽들이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등산을 꼽을 만큼, 한번 시작하면 그 매력에 빠져나올 수 없다고 한다. 서울 근교에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산 3곳을 추천한다.

등산은 하체근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이라고 전문가들도 하나같이 말한다. 하체 근력이라 하면, 알이 생기는 것 아니냐고 지레 겁먹는 분들이 많은걸로 아는데 매일같이 등산을 갈 것이 아니라면 그런 걱정은 덜어도 좋다.도리어 탄탄한 셀룰라이트 없는 다리의 소유자가 될 수 있으며, 그럼에도 걱정된다면 스트레칭이나 폼롤러만 꾸준히 해줘도 전혀 걱정 없다. 





▶첫번째, 수리산 (489m)

산길이 험하지 않고, 노약자도 부담 없이 갈 수 있는 산이다. 등산 진입로가 다양해서, 도중에 내려갈 수 있는 코스가 많기 때문에 첫 등산에 겁을 먹는 분들도 안심하고 산행할 수 있는 장소. 2~3시간 코스부터 4~5시간 코스까지 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시작점은 안산시 수암파출소 부근의 등산로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적당히 운동될 수 있는 2.2km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두번째, 청계산 (618m)

필자가 가장 만족스럽게 산행을 갔던 곳으로, 역시 부담스럽지 않은 코스와 조금 힘들 법한 코스까지 다양하게 산행할 수 있다.진입로는 청계산 입구역에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되고, 서울경마공원이나 서울대공원등의 진입로가 있다.


▶세번째, 관악산(632.2m)

몇 달전 <나혼자 산다>에 한혜진과 전현무가 등산했던 산이 바로 관악산이다. 보통 산에 '악'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면 무척 험난하다고 알려져있는데, 관악산은 상대적으로 체력이 보통수준의 사람이라면 등산을 즐기기에 적당한 산이다. 하지만 주의해야할 점은 다른 여타 산에 비해 바위산이어서 등산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부상위험이 높은 편이다. 서울대학교 부근이나 과천항교,안양예술공원 등 진입로는 다양하다. 2~3시간 코스도 있지만, 관악산 종주를 하게되면 보통 7~8시간의 코스이므로 위의 두개의 산이 점점 가뿐해져 더 하드코어한 등산길에 오르고 싶으신 분들이 근교에서 도전해볼만한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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