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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영

전선영 l FASHION BLOGGER
코스모폴리탄 패션 에디터
Fun Fearless Female

2017.01.24 Tue

평범한 가방에 '참'하나만 더하면

매일 똑같은 스타일에 지루함을 느낀다고요? 그렇다면 작은 투자만으로도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코스모의 답변을 눈여겨보세요. 더불어 데이트 룩을 위한 스타일링 팁도 주목!


Q 심플한 가방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tiefenacht

A 매일 다른 가 방을 들 순 없죠. 하지만 한정된 가방일지라도 변화를 주는 방법은 있답니다. 최근 스트리트에서 뜨고 있는, 가방에 폼폼 퍼 참키 링을 더하는 스타일링 말이죠. 특히 컬러풀한 퍼 참을 더하는 게 트렌드인데, 클래식한 토트백부터 캐주얼한 백팩까지 같은 백이라도 전혀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1. 3만5천원 세컨플로어. 2. 11만8천원 쿠론. 3. 컬러풀한 퍼 참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 



1. 니나 스위치텐버그 2. 가방 2백만원대 멀버리. 퍼 참 14만8천원 훌라. 프린지 참 7만8천원 덱케 

3. 안야 힌드마치 백팩에 퍼 참을 더했다. 4. 안나 델로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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