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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김은지 l FASHION BLOGGER
코스모폴리탄 패션 디렉터
Fun Fearless Female

2016.06.15 Wed

진주 귀고리를 한 그녀

6월 탄생석인 진주. 건강과 부를 상징하는 진주는 어떤 여자에게든 순식간에 우아함을 더해주는 보석이다. 그래서 트렌드가 아무리 바뀌어도 꾸준히 여자들의 사랑을 받는 주얼리로 진주가 꼽히고 있는 것 아닐까?


 

1962년 진주로 클래식한 레이디룩을 완성한 재클린 케네디.(왼)

블랙 룩에 진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안젤리나 졸리.(오)


15세기에 다이아몬드 연마법이 발명되기 전까지는 보석으로 최고로 여겨졌다니 그만큼 조개 안에서 만들어지는 그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 것. 천연진주, 양식진주, 모조진주 등 만들어지는 방법에 따라 다양해진만큼 가격대도 다양한 진주를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즐길 수 있게 된 것도 사실. 게다가 디자이너들의 감각이 더해지면서 주얼리는 물론 의상과 모자, 핸드백 등 다양한 아이템에도 진주가 활용되고 있으니 지금이야말로 진주를 즐기기 좋은 때. 클래식 룩부터 파격적인 스타일까지 가능한 진주의 다양한 매력에 빠져보라.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재치 넘치는 진주 선글라스와 목걸이를 선택한 리한나.



 

리카르도 티시의 기묘한 빅토리안 무드가 돋보이는 페이스 진주 장식.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한 디올의 진주 귀고리를 한 제니퍼 로렌스.



 

2010년 진주를 모티브로 파격적인 차림을 하고 amfar 자선 행사에 참석한 레이디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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