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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김은지 l FASHION BLOGGER
코스모폴리탄 패션 디렉터
Fun Fearless Female

2016.05.04 Wed

뮤지션 프린스가 우리에게 남긴 것.

프린스가 세상을 떠났다. 1958년생인 그는 음악은 물론 패션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수많은 영감을 주는 뮤지션이었던 그는 1978년 18살의 나이에 데뷔한 이래 형식을 바꾸고, 틀을 깨는 혁신가로 여겨졌다. 수많은 무대에서 인상적인 순간을 남긴 그는 인상적인 패션으로도 유명하다. 비비드한 컬러부터 파스텔 컬러까지 자유자재로 활용하고 반짝이는 스팽글을 자유자재로 믹스하는가 하면 크롭톱을 입고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지금 봐도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의상과 매너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그리고 그의 이런 앞서가는 패션 감각과 짙은 아이라인까지 요즘 뮤지션들에게 영감을 미치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도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는 그의 무대들을 감상하며, 프린스를 추모하는 마음을 전한다.



(좌)2004년 그래미 어워즈. (우)2010 S/S 샤넬 컬렉션에 참석한 프린스. 




(좌)2007년 슈퍼볼 하프타임 쇼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준 프린스와 비욘세. 

(우)1986년 직접 감독한 뮤직비디오 에서 춤추고 있는 프린스.





2012년 메리 제이 블라이지와 함께 라스베가스에서 공연 중. 


Photo Gettyimages / Imazins, W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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