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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향진

최향진 l BEAUTY BLOGGER
코스모폴리탄 뷰티 디렉터
Fun Fearless Female

2015.08.06 Thu

화장품, 자매가 같이 써도 될까?

덥고 습한 날씨 때문에 ‘위생’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계절. 당신의 건강을 지켜줄 뷰티 팁을 공개합니다.


저희 세 자매는 화장품을 모두 함께 써요. 그런데 이렇게 다 같이 사용해도 괜찮은 걸까요? 

칫솔을 함께 쓰지 않는 것처럼, 아무리 자매 사이라도 화장품을 같이 쓰는 것은 위생적인 측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다음은 함께 사용하면 위험한 화장품 리스트입니다.


 1. 아이 메이크업 제품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는 눈의 점막에 닿기 쉬운 제품. 그런데 점막은 세균을 차단하는 피부층이 없어 세균에 감염될 확률이 높고, 결막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2. 메이크업 브러시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최상의 조건을 갖춘 메이크업 브러시! 다른 사람의 브러시를 내 피부에 사용하는 것은 상대 피부의 세균을 내 얼굴에 바르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3. 클렌징 브러시  

클렌징에 사용한 브러시는 죽은 각질 세포와 피지 등으로 범벅이 되어 있을 수 있다. 클렌징 디바이스를 함께 사용할 때는 각자의 브러시를 따로 쓰고, 3개월마다 새 것으로 교체하도록. 


 4. 립 제품  

입의 안쪽 피부엔 상피층이 없기 때문에 박테리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다른 사람과 립 제품을 함께 쓰면 이 부위를 통해 헤르페스 균 등에 감염될 수 있고, 가장 흔하게는 감기가 옮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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