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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정주희 l CAMPUS BLOGGER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잡코리아좋은일 연구소는 <이 시대의 청춘은 ‘좋은 일’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는 모토아래 20~30대 청춘들이 자신의 진로를 보다 쉽게 파악하고 각자에게 맞는 right job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됐다. 정주희 연구위원은 좋은일 연구소에 근무하며, 직무분석가이드 Job Times, 대한민국에서 기획자가 되는 법 등을 집필했다.

2015.01.28 Wed

취업스터디로 시너지를 높여라

벼락치기 공부법이 익숙한 탓일까?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을 목전에 두고서야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하곤 한다. 하지만 본인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려면 늦어도 3학년부터는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이미 4학년 1학기를 맞는 사람이라면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취업스터디’를 활용해 보자.


“취업을 위해 준비할 것이 너무 많아요. 토익공부도 해야 하고 면접준비도 해야 하고...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방법 없을까요?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혼자 공부하기 보다는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모여 공부하면 성적도 쑥쑥 오르고 취업 의지도 더 불타오르기 마련이다. 실제로 잡코리아 조사결과 대학생 2명 중 1명은 ‘취업스터디’ 참여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들 중 약 76%가 스터디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터디 모임의 목표를 구체화 하라

두리뭉실하게 취업 전반에 관련한 스터디를 하겠다고 목표를 세우면 짧은 기간 안에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어렵다. ‘토익 고득점’ 또는 ‘00기업 면접 대비반’ 등 특정 목적을 설정한 후, 그에 맞춰 스터디 커리큘럼을 짜고 멤버를 모집해야 한다. 만일 스터디 모임 참가자들끼리 전문 지식을 나누기 어렵다면 대학 취업지원실 등의 도움을 받아 전문가를 초빙, 조언을 얻으면 한결 도움이 된다.


팀워크를 발휘하라

스터디 팀을 꾸릴 때는 4~5명을 넘지 않도록 하자. 인원이 많아질 경우 사공이 많아 배가 산으로 갈 수 있고, 또한 결속력을 높이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스터디를 꾸렸다면, 나만 혼자 많은 정보를 얻어 가겠다는 욕심보다는 서로 함께 win-win(윈윈)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함께 팀워크를 발휘해야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내용을 공유하고 원하는 기업으로 취업을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팀원 구성 시, 참여자의 수준을 맞춰라

참여자의 학년 격차가 클 경우 성과를 내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당장 몇 달 안에 취업에 성공해야 하는 목표를 가진 4학년 2학기 재학생 또는 갓 졸업한 취업준비생 위주로 팀을 꾸리는 것이 좋다. 토익 고득점을 위한 스터디도 마찬가지다. 점수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공부해야 공부수준을 맞출 수 있고 성적도 더 크게 오른다. 주의할 점은 스터디 멤버 구성 시, 가까운 지인들로만 모임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원래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람과 모임을 꾸릴 경우, 진지한 자세가 나오지 않을뿐더러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추기 어렵다.


역할을 분담하라

스터디 모임에 참여해 다른 사람의 정보만 빼가는 얌체족들이 종종 있다. 이렇게 되면 스터디를 위해 열심히 자료를 찾고 정보를 모아온 사람의 공부 의지를 꺾을 수 있음으로 모임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공부해야 할 역할을 명확히 분담해 책임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모임 내에 규칙을 세우는 것이 좋다. 특히, 지각과 무단결석, 학습 준비를 불성실하게 하는 회원에게는 스터디 모임 강퇴와 같은 엄격한 규칙을 정해야 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스터디 모임이 끝난 후에는 바로 헤어져라

취업 스터디를 위해 모임을 꾸린 만큼 그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 간혹 공부를 마친 후에 친목도모를 한답시고 식사와 술자리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공부는 뒷전이고 서로 신세한탄만 늘어놓는 시간이 길어져 긴장감을 잃기 십상이다. 취업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음으로 그 목표를 이루는 일에만 전념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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