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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Tue

"너 하나면 돼!" 화이트 탱크톱 하나로 일주일 살기

폭염에도 스타일리시함을 지키고 싶다면? 1990년대 트렌드와 함께 돌아온 심플한 탱크톱! 벨라 하디드, 딜라일라 벨 햄린 등 셀럽이 즐겨 입으며 올여름 대세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시원할 뿐만 아니라 베이직한 디자인 덕에 스타일링 또한 무궁무진한 화이트 탱크톱을 에디터가 직접 입어봤다.






더운 여름, 쫙 달라붙는 스키니는 그만. 낙낙한 실루엣의 데님 팬츠와 탱크톱을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경쾌한 룩이 완성된다특히 골반 라인이 드러나는 팬츠는 S라인을 한층 강조할 수 있다여기에 속이 훤히 드러나는 PVC 소재 핸드백을 들면 더할 나위 없이 시원한 매력을 자아낸다.


74천원대 랙앤본 by 네타포르테. 팬츠 89천원 던스트. PVC 95천원 하이칙스. 글라스 225천원 뮤지크.




팬츠가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미니스커트에 주목하자. 밝은 컬러의 스커트라면 발랄함이 한층 UP! 에디터는 리본 디테일이 귀여운 체크무늬 플랫 슈즈와 상체에 딱 붙는 아이보리 컬러 바게트백으로 90년대 바이브를 연출했다.


79백원 유니클로. 스커트 25천원 버쉬카. 스트랩 샌들 158천원 지니킴 39만원대 바이파 by 매치스패션닷컴.




화려한 패턴이 프린트된 팬츠를 입으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발끝을 덮는 기장에 공들인 페디큐어가 얼핏얼핏 모습을 드러낸다면 더욱더 완벽하다. 뜨겁게 내리쬐는 직사광선이 싫다면 얇은 셔츠를 어깨에 툭 걸치는 것도 방법. 이때 앞 단추는 전부 풀어헤쳐야 룩이 쿨해진다.



35천원 앤아더스토리즈. 셔츠 173천원 히든포레스트마켓. 팬츠 79천원 자라. 신발 99천원 버켄스탁. 선글라스 23만원 프로젝트 프로덕트.





니트 소재라 더울 것 같지만 절대 NO! 일상에서는 물론 미팅, 프레젠테이션과 같이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에디터는 작은 파우치 백과 골드 목걸이로 미팅 룩을 연출했다.


175천원, 팬츠 175천원 모두 코스. 클러치백 25만원대 마르니 by 육스. 목걸이 18만원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

CREDIT
    editor 윤혜연
    photo by Getty Images(인물)
    web Design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9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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