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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Tue

혈색 끌어올리는 두 가지 신상 크림 블러셔

똑 같은 팟 타입인데, 질감이 이렇게 달라? 두 가지 신상 크림 블러셔. 공기처럼 가벼운 보송 텍스처의 3CE 스트레인저 라이츠 쓰리씨이 멀티 팟, 물기 머금은 수채화 발색의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 두 가지 중 어떤 게 더 취향일까?!


두 가지 크림 블러셔 살펴보러 고고 고고~


위는 네이밍의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 아래는 3CE의 스트레인저 라이츠 쓰리씨이 멀티 팟.

3CE 제품 먼저 살펴볼게. 탄탄한 케이스가 먼저 시선강탈!


인주처럼 선명한 색. 지문이 남을 정도로 쫀쫀한 것 보이지? 발색은 어떨까?


파우더처럼 부드럽고 보송보송해.


이렇게 농도 조절이 쉬운 것도 장점이야!

연하게 바르면 은은하게, 진하게 바르면 블러셔 포인트로도 메이크업할 수 있어.


다음은 네이밍 플레이풀 크림 블러쉬.


투명한 레드 컬러야.


손가락에 문질렀을 때부터 광택이 달라. 녹아내리듯 묻어 나오는 느낌.


촉촉하고 투명하게 발색돼. 여러 번 덧발라도 불타는 고구마가 안 된다는 게 장점!


위의 네 가지는 3CE, 아래 네 가지는 네이밍 제품이야. 


어떤 게 더 취향에 가까운지?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해!



CREDIT
    에디터 송명경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9년 07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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