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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Sat

네 남자의 하와이 #2

4명의 동갑내기 친구인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개코, 정창욱 셰프, 김현성이 ‘두 번째 스물’을 맞아 하와이 여행을 떠났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일상에 동행하며 시간을 보내는 ‘chaugi Tour’.

Chaugi Tour

관광객들이 늘 붐비는 노스 쇼어. 하루 정도는 관광객 모드로 노스 쇼어 주변을 둘러보기로 했다. 최자와 개코는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단체 티셔츠를 선물받았다. 촬영팀까지 총 7명이 단체 티셔츠를 입자는 의견이었지만 몇 명의 반발로 2명씩 티셔츠 컬러를 맞춰 입고 단체 관광객 분위기를 내봤다. 굳이 줄이 길게 서 있는 유명 새우 트럭보다는 주변에 그늘이 진 아늑한 새우 트럭을 찾았다(두 번째 스무 살을 맞은 사람들은 줄 서는 거 싫어하니까). 갈릭 슈림프는 물론이고 다양한 맛의 슈림프 요리를 시키면 최자의 맛 평가가 시작된다. 그러나 바로 묵음 상태에서 5분 만에 클리어. 작고 귀여운 상점을 하나씩 지나며 사진도 찍고 선물로 줄 티셔츠도 구입하고 괜히 올드 카 앞에서 멋지게 포즈도 취해본다.


가족에게 줄 선물을 고르는 개코. 


Shopping

하와이는 그야말로 티셔츠의 천국이다. 월마트 같은 대형 몰부터 ABC 같은 체인 마켓, 레오나드, 레인보 같은 도넛 가게나 음식점에서도 기념 티셔츠를 파니까. 로고와 프린트, 컬러가 귀여워 하나씩 사 모으다 보면 끝이 없다. 월마트의 6달러짜리 네온 컬러 티셔츠부터 올리브앤올리버 같은 편집 매장, 굿 데이스 서플라이 같은 일본 편집숍에서도 멋진 색감과 디테일의 티셔츠를 40~70달러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사실 하와이 날씨라면 알로하 셔츠 한 장과 귀여운 컬러의 티셔츠 몇 장으로 충분히 지낼 수 있다. 하와이에선 좀 더 과감하고 화려한 컬러를 사는 것이 좋다. 네온 컬러를 위아래로 입어도 어색하지 않은 곳이니까.


“이 자전거 내 사이즈인데?”라고 말하며 웃는 개코와 최자. 




CREDIT
    freelance editor 전효진
    photo by 권혁세, 이태수
    web Design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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