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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Tue

지긋지긋 등드름 아웃!

불쾌지수가 급상승하는 계절! 더위와의 사투에도 미모 꽃길을 걷게 해줄 사소하고도 디테일한 마이크로 뷰티 루틴에 대해.

대체 등드름은 왜 생길까?

등에 여드름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모공에서 나오는 피지가 피부 표면에 남아 있는 각질과 노폐물에 막혀 배출되지 못하고 염증을 만들기 때문이다. 더구나 장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으면 어깨와 등에 피지선이 더 발달하게 되는데, 이때 혈액순환마저 원활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계속 쌓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잦은 스트레스나 음주, 피로감 등 악재가 겹치면 등드름은 더욱 악화되기 마련. 얼굴에 비해 몸의 피부는 재생력이 낮은 편이라 조금만 방치해도 착색과 흉터를 남기니 주의가 필요하다.


이것만은 조심!

땀이 많이 나는 계절에는 통풍이 잘 안 되는 합성섬유 소재의 상의나 브라도 등드름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유분기가 많은 헤어 에센스나 왁스, 스프레이 역시 어깨 부위에 닿아 피부 표면의 피지 찌꺼기와 들러붙어 염증성 스폿이 되기도 한다. 의외로 자주 교체하지 않는 매트리스 커버나 침구류 역시 여드름균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세탁과 청결에 유의할 것!


관리는 이렇게

등드름은 꾸준한 세정과 진정, 보습 관리가 필요하다. 여드름을 예방하려고 각질 제거를 자주 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다. 그보다는 샴푸나 샤워 젤을 사용한 후 잔여물이 남을 수 있으니 약산성 젤 세안제로 가볍게 2차 세정을 하는 게 등드름 예방에 더 효과적이다.


CREDIT
    editor 정유진
    photo by Zoltal Mihaly/Blaublut-edition.com
    web Design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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