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9.05.09 Thu

홍현희 ‘섹스 기사 읽어주는 여자’로 거듭나다?

홍현희가 코스모의 간판인 섹스 기사를 읽어준다. 두 말 필요 없이, 이건 그냥 무조건 봐야 한다. 1천만 뷰 나오는 그날까지, 보고 또 볼 거다.


개그맨 홍현희가 코스모폴리탄 책을 집어 들었다. 그녀의 손은 빠르게 잡지의 뒤쪽으로 향했다. 코스모의 간판 섹션, ‘L.O.V.E’ 기사들이 포진해있는 바로 그곳. 홍현희의 선택은 ‘Girs on Top, 여자들이여 올라가라라고 외치는 제목의 기사(에디터 김소희).

두 말 하지 말고 보라. 보라! 보고, 올라가라!


섹시한 BGM이 깔리는 가운데홍현희의 끈적한 음성으로 시작되는 첫 소절. “뜨거운 밤그의 위로 올라갈까 하다가도 혹시나 출렁이는 뱃살이납작한 가슴이 보이진 않을까 망설여져 오늘도 똑 같은 체위를 반복하고 있진 않나이제는 올라가야 할 때다!”


홍현희는 기사를 읽는 중간 중간 농익은 경험담과 뼈그맨의 위트를 섞어가며 섹스 기사 읽어주는 여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올라가려면 턱살이 없어야 돼요내 얼굴에 어느 정도 정이 들었다 하면 올라가세요~”라든가 자신감의 차이인 것 같아요전 제가 주도권을 잡았을 때 오르~가즘을 충분히 느낄 수가 있거든요” 등의 아주 리얼한 조언들 말이다.


코스모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CosmopolitanKorea)을 통해 영상을 본 이들은 아 언니 너무 웃겨. 그 와중에 곧추 발음 ㅋㅋㅋㅋ새벽에 입 틀어막고 끅끅거리면서 봤어요”, “언니 너무 매력적이다등의 열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에 이어, 코스모 섹스 기사 읽어주는 여자는 시리즈로 계속될 예정.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 , 두 번 보자. 세 번 보고, 네 번 보고, 열 번 보자! 특히 마지막, 우리의 홍현희가 바나나를 어떻게 쓰는지까지.


CREDIT
    에디터 성영주
    프로듀서 손정민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5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