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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Fri

요가 매트 오래 쓰는 법

요가 매트를 땀 냄새와 박테리아로부터 해방시키는 방법.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은 뒤, 저자극성 세탁 세제 혹은 주방 세제를 푼다. 이때 세제량이 너무 많으면 요가 매트에 잔여물이 남아 매트가 미끄러워질 수 있다. 물 3~4리터에 약 15ml의 비율로 섞는 것이 적당하다. 간혹 ‘식초’를 사용하라는 조언을 하는데, 이는 절대 금물. 흡습 기능이 강한 매트에 냄새가 남을 뿐 아니라 매트의 품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지양해야 한다.

매트 표면에 거품이 일어나면 부드러운 면, 가제 수건 등으로 표면을 부드럽게 닦아낸다. 헹굴 때 물기를 제거하려고 과도하게 비틀지 않도록 주의할 것. 요가 강사 김윤희 씨는 “마른 수건으로 겉만 닦아낸 뒤 빨래 건조대 위에 펼쳐 말리면 모양의 변형도 방지할 수 있어 좋아요. 집게 옷걸이에 말리기도 하지만, 매트에 자국이 남을 수 있거든요”라고 조언한다. 손으로 살짝 눌러 수분이 남아 있는지 체크한 뒤 완전히 건조해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CREDIT
    프리랜스 에디터 류진
    포토 GettyImagesBank
    디자인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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