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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Fri

퇴사 전, 이것만은 챙길 것!

심사숙고 끝에 ‘퇴사’로 마음을 기울인 당신을 위해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안전망’ 3.



1 가족이나 친구 대신 전문가를 찾아가라

커리어에 변화를 줄 때, 직장이나 직업을 바꿀 때 주변의 가족이나 친구, 연인은 자연스럽게 단골 대화 상대가 된다. 그러나 당신이 찾아가야 할 사람은 사적인 관계로 맺어진 이들이 아니다. “친구나 선배, 연인, 부모님 등이 당신보다 더 많은 경험과 직업적 지식을 가졌을지라도, 결국 주관적인 시각, 편협하고 불명확한 근거를 토대로 조언할 확률이 높습니다. 제대로 된 도움을 받고 싶다면 당신이 종사하는 업계에 전문성을 갖춘 헤드헌터나 멘토, 커리어 코치를 찾아가서 대화하는 것이 당신의 결정과 행보에 확신을 줄 것입니다.” 김희정 코치의 조언이다.  


2 재취업 분야, 기한, 예산을 확정하고 나와라

특히 전직이나 자신의 사업을 시작할 생각으로 퇴사를 결심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워야 한다. 책 <퇴사학교>를 쓴 장수한 작가는 취업처럼 퇴사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퇴사하겠습니다>의 저자 이나가키 에미코는 퇴사 후 최소한의 예산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퇴사에 앞서 해야 할 가장 큰 숙제라고 말한다. 만약 재취업 기한을 6개월로 정했다면 그 기간 동안 수입 없이 버틸 수 있는 돈을 준비하고, 소비를 줄일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는 뜻. 알다시피 소비 습관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기 때문에 생활비를 아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연습이 필수다. 


3 다양한 면접 기회를 가져라

사직서를 내기 전에 이직을 고려했던 회사, 현재 구인 중인 동종 업계의 목록을 추린 후 면접 기회를 확보하라. 면접은 자신의 회사 안팎 상황뿐 아니라 업무 능력, 커리어 관리, 시장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회다. 다른 회사의 인사 담당자와 만나 면접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어쩌면 지금 당신이 다니는 회사가 진짜 당신이 원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도 있다. 당신의 현재 직업·직종뿐 아니라 개인적인 관심사와 연관성이 있는 네트워킹 행사, 소모임 등에 꾸준히 참여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기회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



CREDIT
    프리랜스 에디터 류진
    포토 GettyImagesBank
    디자인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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