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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Tue

살 빠지는 약? 에디터가 먹어봤다! #2

세상에서 가장 쉬운 다이어트 방법이 궁금한가? 잠들기 전 입안에 털어 넣는 것만으로 저절로 살이 빠지는 신비의 명약이 여기 있다. 코스모가 선별하고 에디터가 직접 먹어본 약발 최고의 서플리먼트들.



grn+ 주홍이 11플러스 키토산 팻아웃 84정 4만4천원

THEY SAY 소장에서 지방을 흡착·배출시켜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키토산 1200mg이 주성분.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풍부한 비타민, 미네랄 성분도 균형 있게 넣었다.

EDITOR SAYS 기름진 음식을 먹은 후 죄책감이 들 때 복용하면 효과 짱! 화장실에서 평소와 어딘지 다른 그것을 확인했다. 권장 복용량은 하루 3회, 한 번에 2알씩인데 좀 부담스러운 양. 하지만 꾸준히 먹다 보면 아랫배의 더부룩함이 줄어들고 속도 한결 편안해진다.



둘코화이버 구미 망고맛 4개×15포 2만원대

THEY SAY 장속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하나로 담았다. 합성 착색료와 설탕을 쓰지 않은 진짜 망고 맛 구미. 건강한 장 환경을 만들어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와준다.

EDITOR SAYS 쫄깃쫄깃, 달콤달콤. 건강 보조 식품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맛있고, 먹는 동안에는 배변 활동도 확실히 좋아진다. 하루 1포씩, 구미 4개가 권장 섭취량인데 일단 뜯으면 손이 노랗게 변할 때까지 먹게 된다는 건 ‘안비밀’. 



글램디 이너라이트 CLA 60캡슐 2만7천원

THEY SAY 홍화씨유에서 추출한 공액리놀레산 CLA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가 주원료. 지방이 먼저 연소되도록 유도하며 지방 세포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과체중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특히 도움을 준다.

EDITOR SAYS 새빨간 외형과 달리 무미·무향의 캡슐로 목 넘김은 부드러운 편이다. 운동 전에 복용하면 왠지 땀이 더 많이 나는 기분. 체질에 따라서는 먹자마자 심장박동이 빨라지거나 몸속에서 열이 나는 듯한 현상을 경험할 수도 있다.



DHC 다이어트파워 90캡슐 3만5천원

THEY SAY 일본에서만 1천만 개 이상 판매된 효과 만렙의 다이어트 보조제. 예로부터 인도에서 약용 허브로 이용돼온 열대성식물이자 차세대 다이어트 원료로 꼽히는 ‘콜레우스 포스콜리’ 뿌리 추출물에 L카르니틴과 여주 추출물 등을 더했다.

EDITOR SAYS 특유의 고릿한 향이 난다. 식단 조절 없이 캡슐 복용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일단 시선 강탈! 식전에 먹는 게 가장 효과적인데, 음식을 앞에 두면 정신줄을 놓고 매번 까먹는다는 게 함정이다.



프로비라이프 더 불가리쿠스 오리지널 60캡슐 7만9천원

THEY SAY 유산균이라면 으뜸으로 치는 불가리아산 100% 완제품. 유산균 100억 마리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식물성 캡슐에 담았다. 어떠한 부형제나 합성 첨가물도 들어 있지 않아 더욱 안심. 

EDITOR SAYS 다이어트 중 변비가 걱정이라면 유산균은 묻따말 필수다. 더욱이 유산균의 종주국 불가리아산 명품 유산균이라면 말할 필요도 없다. 공복 상태에서 하루에 1알만 먹으면 돼 다른 보조제와 병행 관리하기에도 안성맞춤.



교원더오름 라이트핏 멀티 슬림 60정 9만원

THEY SAY 인도산 콜레우스 포스콜리를 주성분으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을 더해 체지방 감소는 물론 항산화, 에너지 대사, 면역, 철의 흡수까지 두루두루 책임진다.

EDITOR SAYS 동물 사료를 연상시키는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물과 함께 꿀꺽 삼키기에 무리는 없다. 하루 2알만 먹으면 돼 간편하고, 식전·식후 때를 가리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든다. 다이어트 중 빈혈이 걱정될 때나 요요 예방용으로 복용하면 좋을 듯.



CREDIT
    프리랜스 에디터 김희진
    포토 최성욱
    디자인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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