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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Thu

잘 섞으면 효과 두 배! 화장품 칵테일

양주, 과즙, 향료 등을 어떤 비율로 믹스하느냐에 따라 맛있는 칵테일이 탄생하듯이 화장품을 어떻게 레이어링하느냐에 따라 스킨케어의 완성도가 배가된다.



Layer 1  Essence

스킨 테라피스트 제나 월시에 따르면 클렌징을 깨끗이 한 피부에 에센스를 사용하면 산뜻하게 수분감을 충전해줄 수 있다고 말한다(마치 칵테일에 청량한 얼음을 넣는 것과 같은 역할!). 따라서 클렌징 후 수분감이 풍부한 세라마이드 혹은 촉촉한 로즈 워터 성분의 에센스를 화장솜에 묻혀 건조해진 얼굴에 터치해주면 한층 프레시한 피부로 변신한다.


Layer 2  Serum

술의 배합에 따라 칵테일 맛이 달라지듯이 세럼 역시 마찬가지! 피부과 전문의 댄디 엔젤먼은 세럼 단계에서 여드름, 색소침착, 주름, 건조증 등의 피부 문제점을 케어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만약 에센스와 세럼을 둘 다 사용한다면 에센스가 피부에 다 스며들기 직전, 피부에 촉촉함이 살짝 남아 있는 상태에서 세럼을 바르는 것을 추천한다.


Layer 3  Cream

밸런스가 잘 맞춰진 맛있는 칵테일에는 항상 주스나 토닉 같은 물 성분이 완벽한 비율로 배합돼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가 되기 위해서는 수분 밸런스가 중요하다! 피부 겉뿐 아니라 속까지 침투하는 히알루론산이나 글리세린 성분이 들어 있는 크림이나 비타민 E 또는 아마씨 오일이 함유된 크림이 보습에 효과적이다.


Layer 4  Oil

오일은 칵테일에 올라가는 체리와도 같다! 뉴욕 대학교 조교수이자 세타필 피부 전문의 배윤수에 따르면 오일은 크림 다음 단계에서는 흡수가 잘되지만 그 반대일 경우에는 흡수력이 떨어진다고! 또한 오일은 지방질이 함유돼 있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잠가주는 자물쇠 역할을 한다. 결론은? 오일은 스킨케어 맨 마지막에 사용하는 것이 정답이다.



CREDIT
    글 케이트 포스터(Kate Foster)
    에디터 하윤진
    포토 Jeffrey Westbrook/Studio
    디자인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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