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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Fri

침대 위에서 그를 괴롭히는 생각 5가지

한껏 열중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관계 중에도 남자들은 여러 가지 생각으로 괴롭다. 미국 성인용품업체 에덴 판타지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1 너도 만났니, 오선생?

남자들은 한번 발사하면 끝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관계는 양쪽 모두 좋으라고 하는 것! 남자들 역시 상대가 오선생을 만났는지, 제대로 느끼고 있는지, 나와 같은 마음인지 알고 싶어 하고 신경을 쓴다.


2 내가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까?

혹시나 너무 빨리 산을 오른 건 아닌지, 지금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으로 남자들은 심란하다. 매번 ‘내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게 남자들이다.


3 내 거가 잘 곧추섰나?

생각보다 ‘말랑말랑’한 물건이 많은 게 가슴 아프지만 현실이다. 그래서 남자들은 자신의 ‘그곳’이 흐물흐물해 제대로 서지 못할까 봐 걱정한다.


4 너무 빠르니, 너무 느리니?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데, 이 속도가 적절한지 헷갈리는 남자들. 이럴 땐 당신이 주도권을 잡고 적절한 속도를 알려줘야 한다. “더 빨리!” 혹은 “좀 천천히!”라고.


5 킁킁, 나한테 냄새 나?

나름 공들여서 열심히 씻었는데, 행여 미처 닦지 못한 곳에서 냄새가 나는 건 아닐까 걱정한다. 페로몬 향은커녕 홀아비 냄새만 나 무드를 깰까 봐 오돌오돌 떤다.




CREDIT
    포토 게티이미지뱅크
    디자인 조예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9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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