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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1 Tue

짧고 긴 건 입어봐야 아는 법! #2

사랑하는 사람의 품만큼은 못 하겠지만 몸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줄 외투를 골라보자. 올겨울엔 단연 복슬복슬한 에코 퍼와 극한의 추위 속에서도 든든한 패딩 아우터가 대세! 활동하기 좋은 짧은 것과 무릎 밑까지 넉넉하게 덮을 만큼 긴 것 중 당신의 선택은?




SHORT PUFFER  JACKET

작년에는 확실히 롱 패딩 점퍼가 대세였지만 올해는 쇼트 패딩의 기세도 심상치 않다. 롱 패딩 점퍼보다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건 물론 키가 작은 사람이라면 신체 비율이 좋아 보이는 효과도 볼 수 있다. 혹한기에는 따뜻한 부츠를 더해 체온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자. 


LONG PUFFER  JACKET

러시아보다 추운 날엔 서바이벌 재킷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패딩 점퍼 자체는 스포티한 느낌이 강하지만 올해는 코트처럼 칼라로 포인트를 주거나 허리에 벨트를 다는 등 디자인에 변형을 준 제품도 많다. 롱스커트를 매치해 페미닌하게  입는 방법도 추천한다. 


CREDIT
    에디터 강민지
    사진 최성욱(제품), IMAXtree.com(컬렉션)
    디자인 이세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1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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