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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Fri

뚠뚠 파우치는 물렀거라! 2편

파티 모임이나 약속이 많은 요즘, 터질 듯한 뚠뚠 파우치는 이제 그만! 부피는 확 줄이고 내실은 높인 파우치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나는야 파우치 비만녀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이것저것 무겁게 넣어 다녔던 그야말로 뚠뚜니 파우치 종결자. 자칭 미스트 성애자로 보습과 토닝 효과가 좋은 부스팅·쿨링 미스트나 메이크업 픽서가 가장 큰 지분을 차지했다. 건조한 부위에 두루 바를 수 있는 멀티 밤, 뷰러, 스프레이 손 세정제까지 꾹꾹 눌러 담은 초빵빵 파우치를 들고 다니느라 에코 백은 늘 묵직하다. -뷰티 에디터 정유진 


1 어딕션 퍼펙트 모바일 터치업 005 4만원.  2 라곰 셀러스 미스트 토너 4천원.  3 샤넬 뿌드르 아 레브르 410 로쏘 폼페이아노 4만6천원.  4 클라란스 블루 오키드 페이스 트리트먼트 오일 증정용.  5 톰 포드 뷰티 아이 프라이머 듀오 5만7천원.  6 르 라보 어나더 13 10만원 (부티크에서만 구매 가능).  7 메이블린 뉴욕 패션 브로우 24H 컬러 매쳐 5호 다크 브라운 가격미정.  8 한율 순수 무기자차 선크림 증정용.


 작아도 좋아 

홍보용으로 제작된 미니어처 샘플이나 한정판 핸디 사이즈 제품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 ‘이걸 언제 쓰나?’ 싶을 정도로 무용해 보여도 막상 모아두면 제법 활용도 높은 제품이 많다. 자주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나 미스트는 일반 용량을 휴대하기 부담스러운데, 평소 쟁여둔 증정용을 넣고 다니면 파우치 무게를 한결 줄일 수 있다.


 베이스 히든카드는 바로 이것! 

수정용 쿠션 대신 컨실러로 바꿨더니 파우치가 이렇게 가벼워질 수가! 처음엔 컨실러 사용이 어려웠지만 바르다 보니 국소 부위 잡티만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두꺼워지지 않는 것도 마음에 쏙 든다. 


 일석이조 멀티템 

뭐든 하나보다는 둘이 나은 법! 개수는 줄이되 멀티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꼭 챙긴다. 립밤과 립 컬러가 내장된 립 팔레트나 번짐 제로 눈매를 만들어줄 파우더&크림 듀오 구성의 아이 프라이머 세트가 바로 그것. 메이크업이 들뜬 부위, 정전기가 자주 생기는 모발에 두루 바르기 좋은 오일도 파우치에 넣어두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CREDIT
    에디터 정유진
    디자인 이세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1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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