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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Thu

뚠뚠 파우치는 물렀거라! 1편

파티 모임이나 약속이 많은 요즘, 터질 듯한 뚠뚠 파우치는 이제 그만! 부피는 확 줄이고 내실은 높인 파우치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화장대를 옮겨놓은 듯한 슈퍼 파우치

메이크업 제품을 몽땅 파우치에 넣어 다녀야 안심하는 스타일. 연말 모임이 잦은 요즘에는 증상이 더 심해졌다. 공들인 메이크업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 팔레트부터 하이라이터, 수정용 스펀지 퍼프, 향수까지, 화장대 일부를 고스란히 파우치에 우겨 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클러치 하나만 들고 가볍게 외출하고 싶어 본격 파우치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뷰티 에디터 송가혜 


1 불가리 퍼퓸 레젬메 레알리 증정용.  시슬리 스띨로 루미에르 6만5천원.  3 뷰티 블렌더 마이크로미니 블렌더 2만2천원.  4 바비 브라운 미니 럭스 립칼라 파리지안레드 4만원(듀오 세트로만 구매 가능)  5 이즈클리니컬 액티브 세럼 증정용.  6 클리오 프로 틴티드 아이 04 블렌딩티 1만4천원.  7 버츠비 핑크 그레이프프루츠 립밤 6천원. 8 DHC 아이리무버 스틱 50개 7천9백원. 9 모로칸오일 프리벤트 스프레이 증정용.


 텍스처 하나만 바꿔도 -50g! 

촉촉한 텍스처의 메이크업 제품은 여기저기 멀티로 활용 만점. 묵직한 아이 팔레트의 자리를 은은한 펄 리퀴드 아이섀도 하나로 채웠다. 눈두덩 한가운데 톡 얹어 포인트를 주기도 좋고, 하이라이터로도 사용 가능하다. 또 틴트 립밤은 립스틱을 바르기 전 프라이머처럼 사용하기도 하지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로도 변신할 수 있다는 사실!


 미니미니 수정템 

유분을 닦아내던 커다란 기름종이와 스펀지를 미니 퍼프, 일회용 리무버 면봉으로 바꿨더니 파우치가 한결 가벼워졌다. 세럼을 살짝 묻힌 퍼프로 닦아내면 메이크업이 들뜨지 않고 오히려 피부에 수분감이 더해진다. 면봉으로 닦아낸 눈 밑은 팩트 대신 쿠션 봉이 달린 컨실러를 사용하니 메이크업 수정이 훨씬 쉽고 자연스럽다. 


 향수 플러스 원! 

강박증처럼 가지고 다니던 향수 보틀은 미니 사이즈로 줄였다. 종일 향기롭기 위해 파우치에 넣은 비밀 병기는 바로 스프레이 타입의 헤어 에센스! 가는 곳마다 냄새가 배고, 오전에 뿌린 향기마저 빼앗아가는 원흉이 바로 모발이기 때문이다. 수시로 뿌려 탈취도 하고, 겨울바람에 부스스하고 건조해진 모발을 가꾸는 등 일석이조 효과를 보고 있다.


CREDIT
    에디터 정유진
    디자인 이세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1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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