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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Mon

짧고 긴 건 입어봐야 아는 법! #1

사랑하는 사람의 품만큼은 못 하겠지만 몸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줄 외투를 골라보자. 올겨울엔 단연 복슬복슬한 에코 퍼와 극한의 추위 속에서도 든든한 패딩 아우터가 대세! 활동하기 좋은 짧은 것과 무릎 밑까지 넉넉하게 덮을 만큼 긴 것 중 당신의 선택은?


 

PUFFY OR FURRY

 

SHORT ECO FUR COAT

짧은 퍼 코트는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남자들이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레오파드나 화려한 색감도 짧은 에코 퍼 코트라면 도전해볼 만하다. 늘씬한 다리를 자랑하고 싶다면 짧은 퍼 코트와 선이 똑 떨어지는 팬츠로 몸매를 드러내는 건 어떨까?


LONG ECO FUR COAT

노숙해 보이기 십상이던 롱 퍼 코트가 달라졌다. 우아한 느낌은 그대로지만 훨씬 젊어지고 스타일리시해졌으니까. 할머니의  밍크코트가 떠오르는 색 대신 에코 퍼 특유의 선명한 빛깔을 선택하도록. 부드러운 베이지나 캐멀도 좋은 대안이다.   


CREDIT
    에디터 강민지
    사진 최성욱(제품), IMAXtree.com(컬렉션)
    디자인 이세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12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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