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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Wed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 할 한 끗 스타일링?

스트리트 포토그래퍼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전 세계 패션 사이트를 누비는 그녀들에게는 도대체 어떤 스타일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마치 범죄 과학 수사관처럼 지금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에디터, 인플루언서, 모델들의 스타일을 사소한 부분까지 속속들이 살펴봤다.



요즘 꽂힌 건 로고 패턴이에요! 벨벳 소재의 로고 재킷에 벨트 백을 더하고 소매는 재킷 바깥으로 나오게 연출했죠. 화려한 스트랩 슈즈에 로고 플레이 양말을 더하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빅토리아 레이더(인플루언서)




1 남성용 와이셔츠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2 비율을 활용해보자. 아주 긴 소매와 아주 짧은 소매를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서로 대조되는 색상은 소매의 디테일을 돋보이게 해준다. 

4 색상은 통일하고, 서로 다른 패턴을 매치할 것. 

5 소매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땐 속이 비치는 하얀색 프릴 소매를 선택하곤 해요. 여기에 데님이나 캐주얼한 아이템을 매치해 대조적인 느낌을 주는 걸 좋아하죠. -해리엇 스튜어트(스타일리스트) 


소매는 밖으로

셔츠 소매는 아주 오랫동안 홀로 외로이 코트 안에 숨겨져 있었다. 패셔너블한 그녀들처럼 외투 밖으로 빼내 그들을 자유롭게 해줘라. 어렵다고? 외투의 소매를 걷어 올린 뒤 팔꿈치의 주름진 부분을 얇은 고무줄로 고정시켜라!




1 가죽 소재의 후드 머플러를 활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

2 같은 프린트라도 컬러를 다르게 매치하면 신선해 보여요. 이런 사소한 디테일이 전체적인 룩을 더 흥미롭게 만들 수 있거든요. -카미유 샤리에르(인플루언서)


스카프 사용법

스카프를 즐겨 활용하는 이들은 ‘그 자리에서 바로 둘러맨 듯’한 스타일링에 열광한다. 일부러 꾸미지 않은 듯 무심한 느낌을 더해주기 때문. 오래된 캐시미어 스웨터를 머플러처럼 휙 두르거나 두툼한 머플러를 칭칭 감는 것도 쿨하다. 혹은 실크 스카프를 반다나 스타일로 묶어도 좋다.




1 화려한 컬러의 슈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블랙 양말.  

2 양말 뒤에 슈즈 스트랩을 칭칭 감으면 한층 드라마틱하다. 


양말 더하기 힐

요령 좋은 인플루언서들은 여름 슈즈와 이브닝 슈즈를 계절이 지난 후에도 잘 활용한다. 어떻게? 바로 양말을 더해서! 이렇게 하면 페디큐어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1 등 노출이 부담스럽다면 부분적인 뒤트임을 더한 셔츠를 선택할 것.

2 날이 더워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싶지 않았어요. 셔츠 앞부분이 열려 있으면 허리를 숙일 때 가슴이 드러나잖아요. 그래서 전 섹시하게 보이면서도 가슴을 노출하지 않기 위해 셔츠를 뒤로 돌려 입었어요. -나탈리 하틀리(스타일리스트)

3 가슴이 크다고? 그렇다면 브래지어를 벗지 마라. 그냥 셔츠 단추를 브래지어 끈 위까지만 풀어라.


셔츠 돌려 입기

최고의 스트리트 사진 중 일부는 뒤에서 찍힌 모습이다. 셔츠를 정석대로만 입으면 카메라 플래시 세례는 받기 어려울 것이다. 




1 다른 코트에 달린 벨트를 사용해 대조적인 느낌을 연출해라. 

2 오버사이즈 카디건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려면 벨트를 더하자.  

3 모래시계 형태로 허리를 잘록하게 조이는 게 포인트. 

4 대롱대롱 매달린 벨트 백으로 포인트를 줘보자.

 

벨트를 매라

스타일 고수들은 벨트가 몸매를 드러내고 전체적인 룩을 이어준다는 사실을 잘 안다. 코스모폴리탄 패션 디렉터인 에이미 배너먼은 이렇게 말한다. “범백이나 벨트 백은 2018년 가을·겨울의 핵심 아이템이에요. 패셔니스타 키아라 페라그니도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룩에 벨트 백을 더해 그녀의 가는 허리로 시선을 모았죠.”  




전 셔츠를 이렇게 입었어요. 그날은 녹아내릴 듯이 더운 날이었고, 전 실크 셔츠에 땀을 묻히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공기가 통하도록 셔츠 한 자락을 스커트 밖으로 꺼냈죠. 이렇게 입는 게 더 멋스럽기도 하고요. -베로니카 헤일브루너(모델)


집어넣어라!

스트리트에서 자주 카메라에 잡히는 이들은 포토그래퍼들이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렇기 때문에 옷자락을 집어넣으면 어떤 각도에서도 흥미롭고 돋보이는 실루엣이 드러난다는 사실 또한 잘 알고 있다. 두툼한 니트를 입는다면 배가 볼록하게 보이지 않도록 끝자락을 집어넣어라. 셔츠는 단추를 적당히 풀어 한 자락은 하의 안으로, 한 자락은 바깥으로 뺄 것. 팬츠나 청바지를 부츠 안에 집어넣을 땐 타이트한 부츠를 신자.


 1 머리 집어넣기  ‘가짜 단발머리’를 연출해 캐주얼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하자. 터틀넥 스웨터를 입은 다음 잘 빗은 머리를 옷 밖으로 빼지 말고 그대로 넣어두면 된다.

 2 부츠 집어넣기  올겨울, 부츠와 팬츠의 조합으로 주목받는 ‘인 부츠 룩’은 무릎 길이의 부츠 안에 청바지, 트랙 팬츠를 느슨하게 집어넣는 것이다. 

CREDIT
    에디터 전선영
    사진 Imaxtree.com, Getty Images, Rex Features
    디자인 이효진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1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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