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POLITAN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기구독
  • facebook
  • twitter
  • blog

    INSTAGRAM
    COSMOPOLITAN KOREA

    SUBSCRIBE TO COSMO

  • kakaostory

    KAKAOSTORY
    COSMOPOLITAN KOREA

  • youtube

    YOUTUBE
    COSMOPOLITAN KOREA

    Follow Youtube

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8.08.07 Tue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현장 속으로! (2)

지난 6월 22일과 23일,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렸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은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에선 남산타워가 보이는 풀, 웰컴 드링크는 물론 DJ의 공연과 다채로운 브랜드 부스까지 티켓 한 장으로 즐길 수 있었다. 코스모가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당신을 소환한다. 어시스턴트 에디터 김상은


이 구역의 핫 가이는 나야 나!

비키니 페스티벌을 가장 제대로 만끽한 이들은 2018 코스모 핫 가이들! 15명의 코스모 핫 가이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 촬영을 마치고 비키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이들은 페스티벌 현장 곳곳을 누비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기도 했다. 몸 좋은 남자 열댓 명이 몰려다니니 어딜 가든 시선 강탈! 페스티벌을 찾은 사람들은 이들이 풍기는 진한 수컷 냄새에 취해버렸다. 


흥이 폭발하는 디제잉!

페스티벌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음악! 해질 무렵이 되니 어김없이 심장을 어택하는 화려한 사운드가 들려왔다. 이번 비키니 페스티벌의 흥을 담당하게 된 DJ Zizek, DJ Drunken, DJ Hoggie는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감각적인 비트를 선사했다. 눈부시도록 반짝이는 조명과 쿵쿵대는 EDM이 만나 현장은 한순간 핫한 클럽으로 변신! 점차 더해지는 열기에 사람들은 풀장 안과 밖에서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가 하면 처음 보는 이들과도 스스럼없이 눈을 맞추고 함께 어깨를 들썩였다. 음악에 미칠 줄 아는 그대들이 진정한 챔피언!     


“나에게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이란?”

1 “유행의 중심이죠. 그 어떤 곳도 여기보다 힙하고 핫할 수 없어요.” -오미라(31세, 디자이너)

2 “일탈! 열심히 공부한 우리를 위한 선물이에요.” -이수빈(22세, 대학생), 이선율(22세, 대학생) 

3 “비키니 페스티벌은 건강한 섹시함을 추구하는 축제 같아요.” -나민지 (30세, MD)

4  “정신을 혼미하게 만드는 음악이죠. 쿵쿵대는 음악을 따라 제 몸도 절로 들썩이게 돼요” -전보영(28세, 회사원), 강수연(31세, 디자이너)

5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요. 다양한 부스 이벤트에 참여하다 보면 어느새 사람들과 친해져 있어요.” -조아라(30세, 회사원)

6 “뭐니 뭐니 해도 비키니를 위한 비키니에 의한 페스티벌이죠.” -김아람(30세, MD)


CREDIT
    어시스턴트 에디터 김상은
    사진 안효주, 홍경표
    장소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08월호

기사입니다

본 기사를 블로그, 커뮤니티 홈페이지 등에 기사를 재편집하거나 출처를 밝히지 않을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내 모든 컨텐츠의 소유는 허스트중앙에 있습니다.

SUBSCRIBE/DIGITAL MAGAZINE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 2016년 9월호 커버

    정기구독 COSMOPOLITAN 트렌드한 여성을 위한 매거진!

    신청하기

COSMO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