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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Tue

이번 ‘오션스8’이 남다른 이유

일단 까르띠에와 앤 해서웨이로 시작한다.



이번엔 센 언니들이 모였다!

2001년부터 시작된 오션스 시리즈와 달리 이번엔 언니들이 출격한다. 그것도 넘사벽의 할리우드 배우들이! 이번 영화에서 걸크러쉬를 제대로 보여주는 산드라 블록, 칸 심사위원까지 맡은 케이트 블란쳇, ‘해리포터’ 벨라트릭스가 계속 아른거리는 헬레나 본햄, 팝 아이콘 리한나, 그리고 이미 너무나도 친근한 앤 헤서웨이까지! 거기에 민디 캘링, 사라폴슨, 아콰피나도 주연을 맡았다. 이 캐스팅 실화냐?




뜻밖의 얼굴들

톱배우들의 대거 출몰만으로도 기대 되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얼굴들이 영화 곳곳에 스쳐 지나간다. 분명 ‘행인1’처럼 그냥 지나갈 인물이 아닌데, 두 눈이 의심될 정도! 다코타 패닝, 케이티 홈즈, 킴 가다시안,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 그리고 보그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까지! 이 거물들이 카메오라니!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의 귀여운 모먼트!

이 두 배우의 케미가 귀엽다고? 그토록 시크한 캐릭터지만 중간중간에 둘의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헬레나 본햄이 앤 해서웨이를 만나는 씬에서의 두 여자의 귀여운 모먼트를 놓치지 말 것. (이 장면은 앤 헤서웨이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렸을 정도로 사랑스럽다!)





눈호강 제대로!

배경은 뉴욕, 설정은 멧 갈라인 만큼 화려한 비주얼은 정말 기대해도 좋다. 이미 캐스팅 만으로도 눈호강인데, 그 화려한 배경 속에서 배우들은 세상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발렌티노, 지방시, 프라다 등의 럭셔리 하우스의 드레스를 입고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누비는 그 모습이란! 


   


문제적 목걸이는 실제로도 전설적인 목걸이!

핵심 소재인 까르띠에 목걸이는 까르띠에에서 ‘오션스8’을 위해 만든 1천5백억 원짜리 목걸이라는 사실! 이름하여 쟌느 투상. 1930년대 여성의 대담한 도전정신을 이야기해 온 까르띠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이름에서 따왔다. 이 목걸이는 까르띠에 가문 셋째 아들이 그녀의 정신을 담아 제작해 인도의 왕 마하라자에게 선물했다고. 까르띠에는 이번 영화를 위해 현존하지 않는 투상을 스케치와 사진을 참고해 재현해냈다. (또한 까르띠에는 한창 쇼핑 시즌인 12월에 영화 촬영을 위해 까르띠에 뉴욕 맨션을 이틀 동안 닫았을 만큼 이번 영화와 함께했다.)

CREDIT
    에디터 정예진
    사진 영화 ‘오션스8’, 까르띠에, 앤 헤서웨이 인스타그램
    디자인 이효진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8년 06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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