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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Tue

EAT OUT! FAT OUT!

‘집밥’이 트렌드라고 하지만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직장인들에게 주 5일 외식은 피할 수 없다. 어차피 먹는 거 건강하게 먹자! 유명 영양학자들이 말하는 ‘집밥’ 먹듯 외식하는 방법.



 ‘디저트 패스’가 필요하다 

한 끼 정도는 마음 푹 놓고, 다이어트와 칼로리 걱정 없이 그날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영국의 영양사 프리야 튜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먹고 싶은 걸 먹었을 때보다 허기진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대신 과식을 하지 않아야 하는데, 맛있게 저녁 식사를 하려고 점심을 건너뛰는 우를 범해선 안 된다. 저녁 메뉴를 고를 때 예상했던 것보다 과식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메인 요리는 먹고 싶은 것을 먹되, 스타터나 디저트는 건너뛰는 게 좋다. 정 먹고 싶다면 스타터는 그릴에서 요리한 것이나 찐 것, 혹은 구운 요리를 택하고, 디저트는 아이스크림 대신 소르베나 프로즌 요구르트를 선택할 것. 


 똑똑하게 주문한다 

칼로리 높은 음식을 먹을 때는 그 죄책감을 벗어버리기 위해 샐러드를 주문하곤 한다. 그러나 채소 위에 뿌리는 머스터드 드레싱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드레싱을 꼭 맛보고 싶다면 다른 그릇에 따로 담아먹자. 이렇게 하면 양을 조절해 너무 달지 않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영국의 영양학자인 메이 심프킨은 메인 요리와 함께 고구마나 현미 등과 같은 섬유질이 풍부한 통밀 메뉴를 주문할 것을 제안한다. 영양이 풍부할 뿐 아니라 포만감도 더해주기 때문이다.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는다 

메뉴를 고를 때 닭 가슴살, 등심 스테이크 혹은 생선 같은 단백질을 선택하자. 스포츠 영양학자이자 ‘푸드 포 피트니스 (Foodforfiteness.co.uk)의 디렉터인 스콘 뱁티에 따르면 단백질이 함유된 재료의 음식을 먹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가장 큰 포만감을 안겨주는 영양소예요. 그래서 탄수화물(쌀, 감자칩, 파스타 등)을 먹기 전에 단백질을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생겨 칼로리 높은 음식을 덜 먹게 되죠.” 식사를 한 후에도 자꾸 입이 심심하다면 이 방법은 더욱 효과적이다. 


 틈틈이 채소와 과일을 먹는다 

좋아하는 음식 사이사이에 채소나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옵션을 찾아보자. 피자를 배달해 먹는다면 살라미, 페페로니 등과 같은 가공육은 피하고, 시금치나 달걀, 파인애플 등이 들어간 메뉴를 고르는 것. 파스타는 이왕이면 토마토소스를 택하고, 거기에 샐러드를 주문하면 금상첨화다. 가능하면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는 것도 좋다. 혹은 주문한 음식의 절반만 그 자리에서 먹고, 남은 것은 집에 가져가 다음 날 먹을 수 있게 테이크 아웃하는 방법도 있다. 

CREDIT
    에디터 전소영
    사진 (메인)Emily Kate Roemer/Studio D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05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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