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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Sun

‘타투 한송이’ 하실래요?

이 계절 뽐뿌 제대로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꽃 타투들.


1. 신조와 함께

감명 깊은 메시지를 팔뚝에 새긴 유명하고도 또 유명한 이효리의 타투.  ‘Walk lightly in the spring, mother earth is pregnant’ 봄에는 사뿐히 걸어라, 지구가 임신 중이다’라는 인디언 속담이다. 자연과 어우러진 플라워 타투가 인상적.


2. 꽁꽁 숨어라

손가락 사이에 꽃 봉오리를 새겨 은근한 매력을 어필한 바바라 팔빈. 타투를 보여주기 위한 손동작이 마냥 귀엽다.


SORA CHOI??(@sola5532)님의 공유 게시물님,

3. 등 뒤의 장미 한송이

뼈 사이로 관능미를 드러내는 화려한 꽃을 새긴 모델 최소라.


4. 업두 헤어를 하면

지금은 사라졌지만 한 때 뒷목 부분에 덩굴 모양의 꽃을 새긴 제시카 알바의 넥 타투도 빼놓을 수 없다. 똥머리를 하면 숨겨진 모습을 과감하게 드러낸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그렇다면 최근 유행하는 꽃 타투는 뭘까?

5. 반려견과 함께

사랑하는 반려견을 몸 깊은 곳에 새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꽃과 함께라면 더욱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 타투. 도안은 고객이 원하는대로 가능하다.


6. 소설 속에서

취향에 따라 원하는 그림을 찾아가는 맞춤형 타투는 어떤가. 타투이스트와의 대화를 통해 찾아가는 서정적인 작업에 취해도 좋다.


7.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단청에서 영감 받은 세 개의 원형 그림도 있다. 아기자기하게 새겨진 단청 문양이 궁금증을 이끈다.


CREDIT
    에디터 최원희
    사진 각 인스타그램, 바바라 팔빈 인스타그램, Getty Image/Imazines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8년 04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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