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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Mon

수염 난 남자친구와 키스하면 여드름이 생긴다?

여드름이 ‘매직 데이’ 때문에 생기는 것만은 아니다.



사춘기가 아닌데도, 첫 인상을 망치는 여드름은 왜 생기는 것일까? 가장 주요 원인은 과다 생성된 유분이 모공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거나, 모낭 속의 프로피오니박테리움 아크네스라고 불리는 박테리아의 성장 때문이다. 이외에도 불량 습관 때문에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여기, 당신이 몰랐을 가능성이 큰 여드름 유발 습관들 몇몇에 대해 알려주도록 하겠다. 




 

1 수염 난 남친과 키스를 즐겨한다.

남친과 키스를 할 때, 당신의 부드러운 얼굴이 털이 난 그의 얼굴과 맞닿으면서 마찰을 일으키게 된다. 자극을 받은 피부에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다. 


solution 그가 수염을 깎았을 때 키스하는 수밖에. 또는 적은 양의 코코넛 오일을 수염에 발라, 키스를 할 때마다 작은 칼들이 찌르는 느낌을 방지할 수도 있다. 


2. 모공을 막는 성분들을 함유한 뷰티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미네랄 오일은 매우 강한 수분 강화 성분이다. 하지만 모공을 막아 트러블이 나는 단점도 있다.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에 함유된 실리콘 또한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성분 중 하나이니 주의! 


Solution 사용하고 있는 모든 스킨케어 제품들이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지 확인해보도록 하라. 그런 제품들에는 “noncomedogenic(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라는 표시가 적혀 있는데, 이는 메이크업이나 스킨케어 제품이 모공을 막지 않도록 특별히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3. 스폿 트리트먼트 제품을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다.

국소치료용 살리실산이나 과산화벤조일, 그리고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유황 트리트먼트 제품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한 상태가 되어 유분이 많이 생성되고 트러블이 더 생길 수 있다. 이런 성분들을 너무 자주 사용할 경우 피부의 표현에 살짝 화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여드름을 오히려 더 악화되어 보이게 만들 수 있다. 그냥 두었을 때보다 여드름이 더 붉게 보이고 가리기 더 힘들어질 수 있다는 말이다.


solution 여드름에 스폿 트리트먼트 제품을 바르는 대신, 아비노 ‘원 퍼센트 하이드로코르티손 안티-이치 크림’과 같이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1퍼센트 하이드로코르티손 크림을 구입해 사용해보도록 하라. 그런 후 박테리아의 생성을 막고 피부를 맑게 가꾸어주는 크리니크 ‘이븐 베터 콤펙트 메이크업’과 같이 세균의 증식을 억제시켜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컨실러를 위에 발라 여드름을 가리자. 


4. 매운 음식을 자주 먹는다. 

매콤한 음식에는 토마토나 고추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속에는 몇몇 사람들에게 자극적이 될 수 있는 산성 리코펜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의 pH 농도가 흐트러져 트러블이 생기게 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매콤한 음식만이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제품이나 빵류, 혹은 다른 종류의 음식에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Solution 매콤한 음식 섭취를 한 달 동안 중단해보도록 하라. 만약 당신의 피부가 특정 음식 재료에 반응을 한다면, 피부에 작은 화이트헤드가 생기거나, 턱과 입 주변에 발진과 비슷해 보이는 것이 생겨날 것이다. 



 

5. 사용하는 헤어 제품들이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킨다.

샴푸, 컨디셔너, 그리고 헤어 스타일링 제품들에 들어있는 황산염 (세척해주는 성분), 강한 보습 성분, 그리고 실리콘은 피부 모공 속에 침투해 모공을 막고 가슴 여드름, 등 여드름, 그리고 헤어라인을 따라 나는 여드름을 유발시킨다. 


solution 컨디셔너를 한 후 물로 헹구어낼 때, 제품이 얼굴이나 가슴, 그리고 등에 묻지 않도록 머리를 한쪽으로 기울이도록 하라. 혹시나 피부에 남은 제품이 없도록 세수는 마지막에 할 것. 


6. 분노로 가득 차 있다. 

스트레스는 여드름을 유발시키고, 여드름은 또다시 스트레스를 야기시킨다. 기본적으로, 압박감을 느끼고 있을 때에는, 우리 피부가 코티솔을 포함한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게 된다. 이런 스트레스 호르몬은 지방 분비선을 자극해 테스토스테론을 분비시키는데, 이것은 또 유분의 생성을 활발하게 해 모공을 막아버린다. 


Solution 본인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명상을 해라. 이 모든 것이 당신으로 하여금 스트레스를 분출할 수 있도록 해주어 당신의 몸이 피부에 유해한 호르몬을 분비하지 않게 도와준다. 


7. 잘못된 세탁세제를 사용하고 있다.

세탁세제에 든 일부 화학물들이 우리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세제로 세척을 한 옷을 입거나 베개에 누었을 경우, 피부가 직물에 남은 잔여물에 반응을 해 얼굴이나 등, 엉덩이, 가슴 등의 부위에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solution 타이드(Tide) ‘프리 앤 젠틀 하이 이피션시 리퀴드 런드리 디터전트’와 같이 향과 색이 첨가되어 있지 않고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고 공인된 세제를 사용하도록 하라.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의 ‘13 Surprising Reasons You Keep Breaking Ou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CREDIT
    글 Carly Cardellino
    에디터 박애나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8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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