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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Mon

강성욱의 썸톡 해결법

코스모 SNS에서 난리 난 ‘푸드덕 선생’ 강성욱의 ‘썸톡 시그널’. 강성욱에게 ‘톡’과 관련된 사람들의 고민을 모아 보냈다.


 1 끊긴 썸톡에 불 지피기 

썸남과의 연락이 뜸해졌어요. 분명 그도 관심을 보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다시 불을 지피죠? -마른장작

과거에  남자가 관심이 있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아마 여자분이 확실한 ‘여지’를 주지 않았기 때문에 썸톡이 끊기지 않았나 싶네요. 이럴 땐 선톡을 보내도 괜찮습니다. 다시 썸을 타려면 당신의 마음을 확실히 알 만한 메시지를 보내는 게 좋습니다. 적극적으로 표현하세요. “밥 먹을래?” 말고 “밥 먹자”라고요. 


 2 문자 버퍼링의 기술 

저는 썸남과의 문자에 ‘칼답’을 하는 편인데 썸남은 오히려 문자를 띄엄띄엄 보내요. 제가 너무 속내를 드러내 질린 걸까요? -칼자루를내손에 

→ 문자를 보내는 간격이 마음을 보여주는 징후가 되기도 하죠. 만약에 문자가 아침에 하나, 저녁에 하나 식으로 시간 간격이 너무 길게 온다면 그 썸엔 제동을 거세요. 아무리 바빠도 화장실 갈 시간은 있는 것처럼 중간에 짬을 내 문자를 보낼 시간은 있는 거니까요. 남자의 문자 간격이 그다지 길지 않고 일단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 칼답에 대한 고민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칼답 한다고 절대 매력 없어 보이지는 않아요. 


 3 어장 탈출의 기술 

기본적으로 여자에게 다정한 남자가 있잖아요. 그래서 썸남이 저한테 진짜로 관심이 있는지 판단이 안 서요. 답장을 오랫동안 안 하면 왜 안 하냐고 독촉도 하고 애정 섞인 말도 자주 하긴 하는데…. -도리를찾아서

→ 어장 관리를 확인하는 방법은 썸이나 연애를 공식화하는 겁니다. 친구들을 소개해달라고 메시지를 보내 친구들 앞에서 나를 어떻게 소개하는지 보든가 또는 우리가 확실하게 어떤 사이인지 말해달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장이라면 연락이 뜸해질겁니다.


CREDIT
    에디터 김소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03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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