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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Wed

해외 쇼핑몰의 모든 것

클릭 한 번만으로 간단히 쇼핑을 끝낼 수 있는 직구 시대! 한국어 서비스와 빠른 배송은 물론 익스클루시브 라인까지 진화하는 해외 쇼핑몰의 세계를 제대로 들여다보면 2018년 트렌드와 쇼핑 전략이 보일 것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디스코 파티 캠페인. 


Net-a-porter.com 

2000년 6월 론칭해 매달 6백만 여성 소비자와 소통하는 중. 패션 매거진의 형태를 띠고 있어 트렌드를 읽음과 동시에 쇼핑도 즐길 수 있다. 490개가 넘는 의상·슈즈·가방 브랜드, 200여 개의 뷰티 브랜드를 갖췄다. 퍼스널 쇼핑 팀이 일 년 365일 대기 중이며, 170여 개국에 배송한다(맨해튼, 런던, 홍콩은 당일 배송!). 최근엔 서울에서 프레스를 대상으로 트렌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정도로 한국이 중요한 마켓으로 부상하는 중. 홀리데이 기프트, 디스코 시대에서 영감받은 파티 캡슐 컬렉션 등 아이디어 넘치는 프로젝트가 많다. 


1 $439 셀프 포트레이트.  $359 리 밀러.  3 $11,168 조르지오 아르마니. 


 mini interview  리사 아이켄 리테일 패션 디렉터 

한국 소비자의 특성은? 패션 하우스부터 뜨는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트렌드에 민감하다. 또한 모던 미니멀부터 스트리트 스타일까지 취향이 분명한 고객이 많다. 

한국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된 이유는? 한국 시장의 잠재력을 크게 보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한 건 처음이었다. 지난 서울 패션 위크를 보면서 한국에 아주 흥미로운 디자이너가 많다는 걸 알게 됐고, 웰던(We11done)과 푸쉬버튼의 컬렉션을 2018 S/S 시즌부터 소개하기로 결정했다. 

네타포르테가 기대하는 2018 히트 아이템이나 브랜드는? 프라다의 프린트 셔츠 드레스, 지미추와 오프화이트의 컬래버레이션 슈즈, 로에베의 우븐 토트, 치미(Chimi)의 선글라스, 훈자 G(Hunza G)의 수영복. 

2018년 트렌드를 정리하자면? 슬림한 크롭트 팬츠, 미니스커트 등과 재킷을 매치한 서머 슈트, 볼드한 컬러, 1980년대 스타일. 

4 네타포르테의 기프트 패키지와 다양한 핸드백.

5 $425 카스타네르×마놀로 블라닉.


1 캔디스 프래지스.  2 2백90만원대 펜디 커스터마이징 백.  3 1백22만원 펜디.


Farfetch.com

700여 개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는 쇼핑 사이트. 한국어 서비스와 더불어 남성 맞춤 컬렉션, 트렌드와 새로운 제품을 다룬 감도 높은 뉴스레터 등이 돋보인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레어마켓과 파트너십을 맺을 계획이다. 중동 브랜드 밤바(Bambah)의 키즈 웨어 라인을 비롯해 파페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다채롭게 진행 중이다. 특히 펜디와 함께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120가지의 클래식백과 70가지의 스트랩 조합이 가능하다. 

4 가격미정 마르코 드 빈센초.  5 가격미정 베르사체 빈티지.  6 1백50만원 발렌시아가.


 mini interview  캔디스 프래지스 파페치 바잉 머천다이징 디렉터 

한국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한국의 스트리트 스타일과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준지와 레지나 표의 팬이기도 하고, 웰던과 젠틀몬스터의 선글라스를 좋아한다. 

한국에서 특별히 세일즈가 잘되는 브랜드는 무엇인가? 발렌시아가와 오프화이트 같은 핫한 브랜드가 인기가 많다. 또한 버버리 체크 백과 마르니 트렁크 백 같은 타임리스 아이템 역시 꾸준히 인기다. MSGM, 포츠 1961, 사카이 등도 한국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다. 

한국 고객들의 특징에 대해 설명하자면? 파페치의 주 고객은 취향과 스타일이 분명하다. 한국 고객들도 마찬가지다. 유니크한 것부터 럭셔리한 것까지 두루두루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쇼핑을 즐긴다. 

최근엔 한국 고객들이 미우미우나 마르코 드 빈센초의 퀄리티 좋은 페이크 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18년 트렌드를 예상한다면? 컬러! 핑크, 블루, 레드 등의 컬러 블록과 볼드한 에메랄드의 이브닝 웨어. 코트부터 슈트까지 체크도 주목할 만하다. 카우보이 부츠와 마르지엘라, 이치아더 등에서 선보이는 힐이 있는 뮬 스타일 역시 진화 중이다. 버버리, 어웨이크(A.W.A.K.E)와 로에베의 위트와 변형이 더해진 트렌치코트도 키 아이템이다.


CREDIT
    에디터 김은지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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