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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Mon

훈남들이 모이는 곳

데이트 전략을 세우기 앞서 연애할 사람조차 없다고?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연애할 남자를 찾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런 여자들의 동선을 살펴보면 보통 ‘여자만 가는 카페’, ‘여자들이 좋아하는 술집’만 간다. 님을 봐야 뽕도 딴다고, 연애 고려 대상에 올라와 있는 남자가 1도 없다면 시간 낭비하지 말고 곧장 이곳으로 가자. 훈남들은 ‘이곳’에 있다.


직장가 호프집 

바쁘게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가로수길이나 연남동보다 직장 근처에서 술 한잔 기울일 가능성이 크다. ‘예쁘고’, ‘맛있는 술’ 나오는 술집 말고 여의도, 시청, 테헤란로 등의 직장가에 있는 캐주얼한 호프집을 찾아보자. 


크루가  운영하는 카페 

혼자 운영하는 카페 말고 친한 친구들끼리 혹은 어떤 크루끼리 운영하는 카페를 주목하자. 훈남 사장에 훈남 친구 따라간다고, 훈남 사장의 곁에는 훈남 친구가 많을 가능성이 크고 자연스레 매장엔 남자들이 득실거리게 된다. 꼭 카페 사장이 아니라 그들의 커뮤니티를 노리자.  


암벽등반 동호회 

꼭 암벽등반 동호회가 아니어도 된다. 식상하지만 몸 부대끼는 스포츠 동호회만큼 남자를 만나기 좋은 곳도 없다. 특히 직장인 동호회는 건전한 공통의 취미 생활을 교집합 삼아 거리를 좁히기 좋다.


주말 낮 도서관 

주말을 잠으로 탕진하지 않고 밖으로 나가 책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성실하다. 그런 사람들을 찾기에 대형 서점도 나쁘지 않지만 혹시 모를 아이 콘택트나 말 한마디 오고 가기엔 서점보다 도서관이 낫다. 대학 시절 쪽지가 오가던 도서관의 낭만을 믿자.


아침 7시 광화문 영어 학원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남자들은 이곳에 있다. 출근 전 시간까지 쪼개가며 자기 계발에 열을 올리는 남자들이 모이는 곳. 공부하고 님도 찾는 사람들을 여럿 봤다. 

더불어 추천할 만한 건 퇴근 후 영어 스터디. 퇴근 후 영어 스터디를 하면 단순히 수업을 듣는 것 이상으로 사람들과 대화할 기회도 늘고 스터디 후 자연스레 맥주를 한잔할 가능성도 있다.


싱글 몰트위스키 바 

테이스트를 감지할 수 있는 위스키 바. 그것도 바 자리를 공략하자. 혼자 술 마시는 여자가 사연 있어 보인다는 건 다 옛날 얘기다. 바 자리만큼 혼자 온 다른 남자와 말을 섞게 될 가능성이 높은 곳도 없다. 


CREDIT
    에디터 김소희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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