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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Mon

바쁨 중독자의 5가지 유형

나에게 독이 되는 바쁘기만 한 시간 대신 온전히 나의 시간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메일이나 메신저로 유도한다

일의 흐름을 방해하는 건 전화다. 영업사원이 아니라면 일일이 오는 전화를 다 받는 대신 메일이나 메신저로 일을 전달받도록 한다. 될 수 있으면 전화를 받지 말고 문자, 카톡, 메일도 즉각적으로 회신하지 않는다. 당신이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는 중에 문자나 메시지가 온다면 슬쩍 내용만 확인하고 나중에 시간이 될 때 한 번에 몰아서 답변하는 방법을 취한다. 어쩌면 상대는 피드백이 늦는다며 불편해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의 소중한 시간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다.

 

메일 확인은 1일 3회로 충분하다

아침에 출근해서 습관적으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메일을 확인하는 것이다. 시시때때로 메일 확인을 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중요한데 놓친 메일이 있을까 봐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하게 요청받은 메일에 답을 주다 보면 어느새 내 시간은 야금야금 사라진다. 비록 가벼운 내용의 메일이라도 처리하다 보면 일의 흐름이 끊기고, 본래 하고 있던 업무의 집중도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메일은 ‘남이 시킨 일’이라고 생각하자. 이걸 먼저 한다는 것은 시간의 주도권을 남에게 넘긴다는 의미다. 메일은 시간을 정해 한꺼번에 몰아서 답변을 보내자. 중요한 일을 하고 있을 때는 메신저, 메일 등의 알림 설정도 꺼둔다. 


약속 장소, 시간은 바로 정한다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라도 “언제 한번 밥 먹어요”라는 식의 애매한 약속은 절대 하지 마라. 약속을 정하려면 말이 나온 김에 그 자리에서 시간, 장소까지 모두 정하는 게 좋다. 그래야 다시 약속을 정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이 가능한 시간, 장소를 상대에게 먼저 제안하면, 그에 맞게 당신의 스케줄을 주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모든 일에 데드라인을 정한다

업무 지시를 하거나 받을 때는 명확하게 마감 시간을 정하는 게 좋다. 만약 상대가 “가능하면 빨리”라고 답한다면 이때를 놓치지 말고 당신이 주도권을 잡는다. “내일 퇴근 전까지 드리면 될까요?”라고 묻는 것. 막연히 특정한 요일을 정하지 말고 구체적인 시간대를 잡는 것도 중요하다. 마감 시간이 오전, 오후, 퇴근 전이냐에 따라서 당신의 계획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모노 태스커가 된다 

멀티태스킹이 일상이 된 요즘. 여러 가지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잘 해내는’ 사람은 결코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않는다. 하나씩 집중해서 차근차근 끝낸다. 여기에서 중요한 건 ‘끝낸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한정된 시간 안에 어떤 일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할지 먼저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순서가 정해지면 그에 맞게 일을 끝내면 된다.



CREDIT
    에디터 전소영

이 콘텐트는 COSMOPOLITAN
2018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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