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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모으시면 선물을 드려요
2018.01.05 Fri

2018년 공짜로 여행하는 방법

휴가는 있어도 돈이 모자란 알뜰 여행족을 위한 몇 가지 여행 팁.



법정공휴일 69일, 빨간 날이 모두 119일인 2018년. 주머니 사정은 지난 해와 달라진 것이 없는데, 올해의 목표 중 하나가 ‘더 많이 여행하기’인 사람이라면 꼼꼼히 살피자. 인스타그램을 보면 백만장자 정도는 돼야 세계를 여행하고 다닐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짜로 항공 예약을 하고 지낼만한 곳을 찾는 방법도 많다. 완전히 공짜가 아니더라도, 거의 공짜 수준으로 여행하는 방법을 찾아보자. 어떻게든 여행 비용을 줄일 수 있는 7가지 여행 팁을 공유한다.


여행 혜택 신용카드 1백배 이용하라
트래블 리워즈 신용카드로 포인트를 쌓고 있지 않다면, 공짜 항공편을 버리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다. 항공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카드를 사용한다면 항공편 예약이 더 쉬워진다. 삼성스페셜 마일리지, KB국민 마일리지 가온플래티늄 카드, 신한 에어 등을 사용하면 대한항공,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이외에도 신한 제주항공 리프레쉬 포인트 카드는 제주항공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가족 마일리지 합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10년으로 지정하고 2019년 1월부터 보유 마일리지를 소멸할 것을 발표했다. 따라서 소멸되는 마일리지를 확인하고, 상품 구매하기 모자라면 가족 마일리지를 합산하여 보너스 항공권 구매나 호텔, 렌터카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 


여행 상품권을 요청하도록 하라
생일이 다가오거나 졸업식, 크리스마스 혹은 기타 다른 특별한 날이 다가올 때마다 가족들에게 물건을 사달라고 하는 대신 여행 상품권을 선물로 달라고 부탁하도록 하라. 하나투어 등 주요 여행사나 해외 항공사들도 여행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해외의 스카이아우어(Skyhour)는 3백50여개 항공사들의 ‘비행 시간’을 구입해 선물해줄 수 있다. 에어비앤비도 역시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고, 부티크 호텔 사이트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에서도 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이렇게 선물을 받으면, 집안을 지저분한 물건들로 채우는 대신 다음 여행 준비를 더 알차게 할 수 있다.




숨은 리워드를 찾아라
호텔 예약 사이트에는 프리 리워드가 있다. 호텔스닷컴 등 10박을 이용하면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예약 사이트가 있고, 이벤트 성격의 숨은 리워드를 제공하는 사이트도 있다. 부킹닷컴에서는 ‘친구 추천하고 용돈벌기’ 이벤트가 있다. 등록해놓은 지인이 호텔을 예약하고 투숙이 완료되면 15달러의 금액이 신용카드로 지급된다. 이때 지인 또한 10%가 환급되니 참고할 것.


미국 자동차 여행 렌탈비 세이브!  
차가 없거나 렌트할 돈이 없다고 해도, 다른 사람의 차량을 A 지점에서 B 지점까지 운전하며 당신이 꿈에 그리던 미국 횡단 여행을 할 수 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차량 이동 서비스회사인 오토 드라이브어웨이를 통해 이런 차량을 운전하고 싶다면, 스물세 살 이상, 미국에서 유효한 국제 운전 면허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차량을 인도받기 전 $350의 보증금을 내야 하며 (나중에 차량 전달하며 돌려받게 됨), 차량 운전 비용으로 고정금액 혹은 마일당 금액 등, 절충 가능한 금액을 받게 된다. 유류비는 차량 소유자가 부담한다.


해외 자원 봉사를 시도하라
유기농 농장에서 일을 하는 대가로, WWOOF(우프)에서는 당신이 원하는 지역으로 보내주며 무상으로 숙식과 새로운 기술 습득의 기회, 그리고 그 지역의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숙식은 제공되지만, 해당 지역으로 오가는 여행 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며, 신청 비용도 조금 (대부분 $75내외) 내야 한다. 농장에서 일을 하는 것이 내키지 않다면, 워크어웨이 사이트를 통해 더 많은 해외 봉사 기회를 찾아보도록 하라.


하우스 스와프나 하우스 싯을 하라
모르는 사람들이 당신의 집을 이용하는 것이 괜찮다면 하우스 스와프를 통해 무료로 숙박을 해결해보도록 하라. 홈익스체인지홈링크와 같이 연간 회원비가 있는 사이트도 있지만, 당신도 집을 이방인에게 대여해 줄 용의가 있다면 게스트투게스트 사이트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집에 모르는 사람을 들이는 것이 싫다면, 친구나 친지, 가족이 집을 비워야 하는 일이 생겼을 때 그들의 집을 봐주는 하우스 싯(House Sit)을 해주겠다고 제안해보도록 하라. 몇 번 가까운 사람들의 하우스 싯을 해준 후에는 하우스 싯 웹사이트에 가입해 더 먼 곳의 집을 봐줄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도록 하라. 트러스티드하우스시터, 마인드마이하우스, 그리고 하우스케어스는 모두 가입비가 있는 사이트들이기는 하지만, 참조해보기 좋다.



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7 Ways You Can Travel (Almost) for free in 2018” 웹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EDIT
    글 Lyndsey Mathews
    에디터 한지희
    디자인 오주희

이 콘텐트는 COSMO ONLINE
2018년 01월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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